한국의 북소리
글 수 599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poverty.jinbo.net/bbs/data/freeboard/toshiba.js></script>
2009년 10월 16일 밤 11시 17분에
지금의 시간은 자중과 성찰의 시간이다
나의 육신과 더불어 근 4년여의 시간을 보냈던 이시간은
참으로 아름다운 조화의 시간이었다 사람의 마음 ,감정, 환경등의
다양한 행태들에서 자신의 순화~승화된 의지를 어우름되게 하려하고,살펴내려 하고
의식과 감정의 혼란속에서 자신을 바로 세워내려 노력하였던 이시간들!
비워내고 ~채워내고...세워내고...이 시간들은 결코 ..만만히 쉬웠다 !..라고 말하기 어려우리라
평범한 일상의 자신에게 온 별난 체험들?..ㅎㅎ..그것을 바로 보고자 ..받아내며 ~
그 안과 밖의 진실을 살피고자 하였던 그 노력의 시간들 또한 결코 만만치 않은
훈련ㅎㅎ..의 시간이었다
지금의 시간은 좀더 깊숙히 나자신의 힘을 배양되게 하는 시간이다
나의 행을 위한 의지와 하나된 신성의 권한으로서.. 나는 지금의 나의 모든것의..
나의 진실과 사랑의 평화와 평존의 합을 이루었다 이시간은 앞으로 세상에 더
깊은 뿌리를 내리고 열매맺기 위한 흙고르기이다 적합한 양분을 삮히고 좋은 배합의
배양토를 준비중인 것이다
성찰되어지고 (되게 하고) - 자각되어지고 (되게하고) - 스스로의 권리를 깨달은(깨우고)
존재들과 더 많은 이행의 열매를 맺기위한 나의 정화,정렬,조화,균형의 시간인 것이다
나는 그동안 나의 모든 우주의 의식들에서 ~우리의 지금의 경각심을 이야기 하였고...
존재됨들의 각각의 지향의 선택에 있어서 ~평화와 사랑의 협력을 바로세움한
기본의 자세를 요구하여왔다 ... 나의 선택 또한 ~나는 그 모든 기본됨의
질서를 재정비하고 ..정렬 ,정화함에. 더욱더 견고하고 건실한 본연의 상존을
이루도록 조정하였다
수많은 시간안에~ 반복되어진 역사안의 그 진실들은.. 인간의 지식적 견해와
증거물들로써는...그 섭리를 바로 이해치는 못하겠지만..그 육신안에 담김된 고귀하고
숭고한 섭리의 진실은 ..영원됨으로 진행되어 갈것이다
무릇 ,우주 공동체적 상존의 협력을 도운 모든 존재들 또한 재정비 되고
각자의 성찰의 시간으로 들어가리라... 인류의식 안에 ~범우주적 의식안에
관철되어지고 ,관망되고 ,제안되었던 모든 의지들의 선택에서... 이제, 우리로서의 ...
길(로)을 협력하게 될것이다
개체장의 힘에서도 전체적 공유의 협력을 위한 사랑을 지원할때이다 .
..협력의 사랑이 필요하다 그 어떤 실행의 질서의 시간보다도
지금은 사랑이 필요한 때이다
붕화된 각층의 구성요소들은 자신들의 각기 다른 구성형상들을 재정비하고
전체적 시스템을 구축하고 현재의 시간을 맞을 것이다 .
앞으로 2010년 2011년 말경까지 그 시스템을 정렬하고 확립되게 하기
위한 움직임들이 있을것이다...이시간들은 지난 시간 ..그 어떤 역사속에서도
경험해 보지 못햇던 경험이 될것이다
스스로 자립되지 못하고. 자성자각 온전한 평정을 이루지 못한 상태라면 ..
외부와 혼재된 자아와의 대립적 혼란이 자신을 당황케도 할것이다 (지속 반복될수도).
...그러나 이 모든것..또한.....협력의 사랑이니 ~ 우리의 영과 육신들은 서로의
힘이되어 주고.. 이시간에~ 자신안에~ 바로히 정박되게 할것이다
하늘과 땅이 따로히 움직이는 것이 아니다 하나되어 움직이는 것이다 ....
나는 부모이다..어머니의 사랑이요 ~아버지의 사랑이다 ...
지금의 나는 나의 어머니와 아버지에서 온전한 부모로써 본래의 나를 이룸이다
....그것이 다름이다..나는 나의 본질의 그 모든 나를 이룸이다
......스스로의 의지에서 바로서지 못한다면 자신의 정체성에 혼란받으리라
이 시간안엔 많은 문명들의 기운들이 (과거와 현재로 연계된) 정리되고..
현재성을 이룰것이고 .. 영과 (개체적의지) 의식들간(전체적의지)의 편차도 좁혀지며,
육신(육적자아)과 영(신성)과의 조율적 합일의 형성의지도 그동안 보다
더 견고하도록 훈련받을 것이다
세상속에서~인간속에서 완성된 그 사랑의.. 그 진실들이 명백히 그 방향의 향상을 보이기
위해 요동쳐 오르리라!!
현재의 의식의 장들은 재편성 되어 육신과 하나를 이루고 강화된 신성의
권리적 나눔들은... 무수한 반대적 기운들의 협공들 속에서도 이겨내어 전진하리라~
협력의 조력자들은 그들의 막을 걷어내고 빛과 사랑의 갑옷입고 결의창조케 되리라~
이제 혼돈의 의식들에서 명료한 주권의지를 세울 때가 되었다 ,,,,,
스스로들의 의존과 기만,안주함의 두렴들을 스스로들이 처리하고 순화시켜~
사랑으로 재창조 되게 해야 할 때이다
지금의 기회는 오지않는다...기약할수 없다 .. 우리가 기다린 이시간을 지나면~
언제로 할지 정해지지 못한다 그 의지들의 사랑의 협력이 펑~터져
사라져 버리면 그 시간은 또 기다림을 낳기에`~~
지금의 기회는 하루아침의 기회가 아니다 지난 모든 시간이 필요했고 ,
자신과 그 자신들과 함께 하였던 의지들의 지금의 선택이기에~
나의 하늘과 땅! 이것은 사랑과 평화의 공존이다
그 공존된 삶, 그 숨됨은 우리의 사랑,평화안에 있음이다
오로지 서로가~서로의 사랑됨으로 공존함이다
이제 우리는 그 중심의 나로써 있다 그 나는 바로 전체을 이룸이자
그 모든 진실을 이룸이다
우리의 생명을 돕고 우리의 의지를 돕아내자 ~
우리의 행을 망설이지 말자!
현존의 나는 나의 그모든 존재됨들의 사랑을 위하여..
나의 권한과 권능과 권리의 진실안에서
우리의 평화를 지켜내기 위해 존재함이다 ...우리의~ 나의~평화를 세우리라
현존의 나는 그 모든 시간과 역사의 주인으로써 나이다 /
나인 나는! 나 아닌 나이자.. 그모든 나이다
이제 우리는 나로써~ 나인 나와.... 너인 나와 ...우리인 나를 위해 나아갈 것이다
나의 사랑하는 ~나의 그모든 ..나인 그대들이여~
이제 그대들의 막을 벗어내고 그대들 진실의 의지로서 깨어나오게나..
이제 그대들 이행의 의지로서 머리를 내리고 ~사랑의 가슴으로 깨어 나오게나!
그대들 사랑으로 그대들 갑옷을 입고 ~ 그대들 사랑의 이행을 완수하게나~
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
* 세상이 어둡다 말하지 말자 / 이제 ~우리들 빛으로 채우자
* 육신이 안타깝다 말하지 말자 / 우리 온전한 의식을 구하고 서로의 합을 이루자~ .
서로가 기뻐할수 있는 일을 계획하고 실천하자
* 우리 악함이 두려웠다 ..구원자들을 기다리지말며 의존치말라자 / 자신의 것임을 인정하고 거두자
* 우리 진실이 알고 싶었다 허비치말자 / 이제 나의 시작을 외치자
*신들에게 이용당한 시간이 억울하다 말하지말자 / 우리 우상들을 거두자
스스로 우상 세웠음을 인정하고 거두자.. 세워줌에 안주하고~묵인하고~스스로의 욕심에
들러붙어 있던 아상의 우상!..을 바로보고 걷어내자
~~~~~~~~~~~!!!!!~
* 함께 하십니까? 의심치 말라 / 너희 믿음에 스스로 흔들리지 말라 .~
나는 늘 함께 하였다 ~ 스스로 신뢰치 못하는 너희 믿음을 강건히 세우라 ~
너희 나약함을 기회삼아 선생노릇 하려 하고 저들의 영들을 살찌우려 하는
간교한 의식들에 자신을 담보잡히지 말라
* 앞으로 어떻게 변하겟는가? 염려로써 시간을 허비치 말라 / 자신부터 시작하라~
자신부터 감사하고 축복하고 ~시작하라.. 스스로 돕는 자!
온 우주의 협력이 있음이다
* 삶에 대해 ~조건들에 대해 ~ 비판으로 갇힌자 되지말라 /
비판하는 이는 아직 이행을 못한 자이니.. 자신의 욕심을 바로보라,,
비판의 시간은 성장의 전단계이다 성장을 돕기 위함이지 계속
지체되게 하는 여건이 아니다 ...
......자신을 전진시켜 나아오라 ~
자신을 위한 그 모든 사랑으로 선의의 의지로써 나아오라......
의심치 말며 의존치 말며,되세김 하지 말고 전진하라
그 모든 축복과 감사는 관철과 실행의 지혜를 돋아내게 하고
자성자각 되게 돕는다 ....스스로의 모든 기운들에서 자신의 축복과 감사로써
자신을 지켜내야 한다 .
그것이 나인 나와~ 너인 나와 ~우리인 나의 사랑의 진실이다
명료한 나의 전진은 선언되었다 ...시작되었음이다
나의 시작~,과정~ 완전함은 전진되고 있다.. 반복됨의 성찰의 시간이 아니다 ..
나의 의기돋음이 아니다 ..지금을 명함이다 ..지금을 선택함이다 지금을 행함이다
....하나의 사랑은 영원함이다~
둘의사랑은 감사함이다~
셋의 사랑은 축복이다~
넷의 사랑은 평화이다~~~~~~나의 하나에서 ~나의 둘로~
나의 셋으로 ~열로! 백으로 ~천으로 ......셀수도 없는 확장!
그 모든 확장은 하나로 귀결됨의 사랑이다
그것이 나이다 ....나는 사랑이자~ 나는 축복이요~나는 기쁨의 평화이다....
..그것이 나인 그대인 것이다! 그대는 사랑이다
그대는(자신) 축복이다 ... 그대(자신)는 기쁨의 평화의 수호자인 것이다
온전한 나의 사랑들이여~
온전함의 나의 사랑들이여~ 이제 자신을 깨워 그 모든 진실의
사랑의 축복됨으로 전진하자!!
..이것이 나의 축복이다.ㅎㅎ,,홧팅!!
2009년 10월 16일 밤 11시 17분에
지금의 시간은 자중과 성찰의 시간이다
나의 육신과 더불어 근 4년여의 시간을 보냈던 이시간은
참으로 아름다운 조화의 시간이었다 사람의 마음 ,감정, 환경등의
다양한 행태들에서 자신의 순화~승화된 의지를 어우름되게 하려하고,살펴내려 하고
의식과 감정의 혼란속에서 자신을 바로 세워내려 노력하였던 이시간들!
비워내고 ~채워내고...세워내고...이 시간들은 결코 ..만만히 쉬웠다 !..라고 말하기 어려우리라
평범한 일상의 자신에게 온 별난 체험들?..ㅎㅎ..그것을 바로 보고자 ..받아내며 ~
그 안과 밖의 진실을 살피고자 하였던 그 노력의 시간들 또한 결코 만만치 않은
훈련ㅎㅎ..의 시간이었다
지금의 시간은 좀더 깊숙히 나자신의 힘을 배양되게 하는 시간이다
나의 행을 위한 의지와 하나된 신성의 권한으로서.. 나는 지금의 나의 모든것의..
나의 진실과 사랑의 평화와 평존의 합을 이루었다 이시간은 앞으로 세상에 더
깊은 뿌리를 내리고 열매맺기 위한 흙고르기이다 적합한 양분을 삮히고 좋은 배합의
배양토를 준비중인 것이다
성찰되어지고 (되게 하고) - 자각되어지고 (되게하고) - 스스로의 권리를 깨달은(깨우고)
존재들과 더 많은 이행의 열매를 맺기위한 나의 정화,정렬,조화,균형의 시간인 것이다
나는 그동안 나의 모든 우주의 의식들에서 ~우리의 지금의 경각심을 이야기 하였고...
존재됨들의 각각의 지향의 선택에 있어서 ~평화와 사랑의 협력을 바로세움한
기본의 자세를 요구하여왔다 ... 나의 선택 또한 ~나는 그 모든 기본됨의
질서를 재정비하고 ..정렬 ,정화함에. 더욱더 견고하고 건실한 본연의 상존을
이루도록 조정하였다
수많은 시간안에~ 반복되어진 역사안의 그 진실들은.. 인간의 지식적 견해와
증거물들로써는...그 섭리를 바로 이해치는 못하겠지만..그 육신안에 담김된 고귀하고
숭고한 섭리의 진실은 ..영원됨으로 진행되어 갈것이다
무릇 ,우주 공동체적 상존의 협력을 도운 모든 존재들 또한 재정비 되고
각자의 성찰의 시간으로 들어가리라... 인류의식 안에 ~범우주적 의식안에
관철되어지고 ,관망되고 ,제안되었던 모든 의지들의 선택에서... 이제, 우리로서의 ...
길(로)을 협력하게 될것이다
개체장의 힘에서도 전체적 공유의 협력을 위한 사랑을 지원할때이다 .
..협력의 사랑이 필요하다 그 어떤 실행의 질서의 시간보다도
지금은 사랑이 필요한 때이다
붕화된 각층의 구성요소들은 자신들의 각기 다른 구성형상들을 재정비하고
전체적 시스템을 구축하고 현재의 시간을 맞을 것이다 .
앞으로 2010년 2011년 말경까지 그 시스템을 정렬하고 확립되게 하기
위한 움직임들이 있을것이다...이시간들은 지난 시간 ..그 어떤 역사속에서도
경험해 보지 못햇던 경험이 될것이다
스스로 자립되지 못하고. 자성자각 온전한 평정을 이루지 못한 상태라면 ..
외부와 혼재된 자아와의 대립적 혼란이 자신을 당황케도 할것이다 (지속 반복될수도).
...그러나 이 모든것..또한.....협력의 사랑이니 ~ 우리의 영과 육신들은 서로의
힘이되어 주고.. 이시간에~ 자신안에~ 바로히 정박되게 할것이다
하늘과 땅이 따로히 움직이는 것이 아니다 하나되어 움직이는 것이다 ....
나는 부모이다..어머니의 사랑이요 ~아버지의 사랑이다 ...
지금의 나는 나의 어머니와 아버지에서 온전한 부모로써 본래의 나를 이룸이다
....그것이 다름이다..나는 나의 본질의 그 모든 나를 이룸이다
......스스로의 의지에서 바로서지 못한다면 자신의 정체성에 혼란받으리라
이 시간안엔 많은 문명들의 기운들이 (과거와 현재로 연계된) 정리되고..
현재성을 이룰것이고 .. 영과 (개체적의지) 의식들간(전체적의지)의 편차도 좁혀지며,
육신(육적자아)과 영(신성)과의 조율적 합일의 형성의지도 그동안 보다
더 견고하도록 훈련받을 것이다
세상속에서~인간속에서 완성된 그 사랑의.. 그 진실들이 명백히 그 방향의 향상을 보이기
위해 요동쳐 오르리라!!
현재의 의식의 장들은 재편성 되어 육신과 하나를 이루고 강화된 신성의
권리적 나눔들은... 무수한 반대적 기운들의 협공들 속에서도 이겨내어 전진하리라~
협력의 조력자들은 그들의 막을 걷어내고 빛과 사랑의 갑옷입고 결의창조케 되리라~
이제 혼돈의 의식들에서 명료한 주권의지를 세울 때가 되었다 ,,,,,
스스로들의 의존과 기만,안주함의 두렴들을 스스로들이 처리하고 순화시켜~
사랑으로 재창조 되게 해야 할 때이다
지금의 기회는 오지않는다...기약할수 없다 .. 우리가 기다린 이시간을 지나면~
언제로 할지 정해지지 못한다 그 의지들의 사랑의 협력이 펑~터져
사라져 버리면 그 시간은 또 기다림을 낳기에`~~
지금의 기회는 하루아침의 기회가 아니다 지난 모든 시간이 필요했고 ,
자신과 그 자신들과 함께 하였던 의지들의 지금의 선택이기에~
나의 하늘과 땅! 이것은 사랑과 평화의 공존이다
그 공존된 삶, 그 숨됨은 우리의 사랑,평화안에 있음이다
오로지 서로가~서로의 사랑됨으로 공존함이다
이제 우리는 그 중심의 나로써 있다 그 나는 바로 전체을 이룸이자
그 모든 진실을 이룸이다
우리의 생명을 돕고 우리의 의지를 돕아내자 ~
우리의 행을 망설이지 말자!
현존의 나는 나의 그모든 존재됨들의 사랑을 위하여..
나의 권한과 권능과 권리의 진실안에서
우리의 평화를 지켜내기 위해 존재함이다 ...우리의~ 나의~평화를 세우리라
현존의 나는 그 모든 시간과 역사의 주인으로써 나이다 /
나인 나는! 나 아닌 나이자.. 그모든 나이다
이제 우리는 나로써~ 나인 나와.... 너인 나와 ...우리인 나를 위해 나아갈 것이다
나의 사랑하는 ~나의 그모든 ..나인 그대들이여~
이제 그대들의 막을 벗어내고 그대들 진실의 의지로서 깨어나오게나..
이제 그대들 이행의 의지로서 머리를 내리고 ~사랑의 가슴으로 깨어 나오게나!
그대들 사랑으로 그대들 갑옷을 입고 ~ 그대들 사랑의 이행을 완수하게나~
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
* 세상이 어둡다 말하지 말자 / 이제 ~우리들 빛으로 채우자
* 육신이 안타깝다 말하지 말자 / 우리 온전한 의식을 구하고 서로의 합을 이루자~ .
서로가 기뻐할수 있는 일을 계획하고 실천하자
* 우리 악함이 두려웠다 ..구원자들을 기다리지말며 의존치말라자 / 자신의 것임을 인정하고 거두자
* 우리 진실이 알고 싶었다 허비치말자 / 이제 나의 시작을 외치자
*신들에게 이용당한 시간이 억울하다 말하지말자 / 우리 우상들을 거두자
스스로 우상 세웠음을 인정하고 거두자.. 세워줌에 안주하고~묵인하고~스스로의 욕심에
들러붙어 있던 아상의 우상!..을 바로보고 걷어내자
~~~~~~~~~~~!!!!!~
* 함께 하십니까? 의심치 말라 / 너희 믿음에 스스로 흔들리지 말라 .~
나는 늘 함께 하였다 ~ 스스로 신뢰치 못하는 너희 믿음을 강건히 세우라 ~
너희 나약함을 기회삼아 선생노릇 하려 하고 저들의 영들을 살찌우려 하는
간교한 의식들에 자신을 담보잡히지 말라
* 앞으로 어떻게 변하겟는가? 염려로써 시간을 허비치 말라 / 자신부터 시작하라~
자신부터 감사하고 축복하고 ~시작하라.. 스스로 돕는 자!
온 우주의 협력이 있음이다
* 삶에 대해 ~조건들에 대해 ~ 비판으로 갇힌자 되지말라 /
비판하는 이는 아직 이행을 못한 자이니.. 자신의 욕심을 바로보라,,
비판의 시간은 성장의 전단계이다 성장을 돕기 위함이지 계속
지체되게 하는 여건이 아니다 ...
......자신을 전진시켜 나아오라 ~
자신을 위한 그 모든 사랑으로 선의의 의지로써 나아오라......
의심치 말며 의존치 말며,되세김 하지 말고 전진하라
그 모든 축복과 감사는 관철과 실행의 지혜를 돋아내게 하고
자성자각 되게 돕는다 ....스스로의 모든 기운들에서 자신의 축복과 감사로써
자신을 지켜내야 한다 .
그것이 나인 나와~ 너인 나와 ~우리인 나의 사랑의 진실이다
명료한 나의 전진은 선언되었다 ...시작되었음이다
나의 시작~,과정~ 완전함은 전진되고 있다.. 반복됨의 성찰의 시간이 아니다 ..
나의 의기돋음이 아니다 ..지금을 명함이다 ..지금을 선택함이다 지금을 행함이다
....하나의 사랑은 영원함이다~
둘의사랑은 감사함이다~
셋의 사랑은 축복이다~
넷의 사랑은 평화이다~~~~~~나의 하나에서 ~나의 둘로~
나의 셋으로 ~열로! 백으로 ~천으로 ......셀수도 없는 확장!
그 모든 확장은 하나로 귀결됨의 사랑이다
그것이 나이다 ....나는 사랑이자~ 나는 축복이요~나는 기쁨의 평화이다....
..그것이 나인 그대인 것이다! 그대는 사랑이다
그대는(자신) 축복이다 ... 그대(자신)는 기쁨의 평화의 수호자인 것이다
온전한 나의 사랑들이여~
온전함의 나의 사랑들이여~ 이제 자신을 깨워 그 모든 진실의
사랑의 축복됨으로 전진하자!!
..이것이 나의 축복이다.ㅎㅎ,,홧팅!!
2010.03.17 12:00:34 (*.207.214.176)
반갑습니다.우종국님*^^* 그동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자신을 의식에서 자유롭게 하고.. 행에서 자유롭게 (온전함을 신뢰 ,이행하는).. 함이란 것이 얼마나 힘든 과정인가 ...하는 것을 잘알고 있기에..
그 시간 시간 알알히 풀어내시고 ~채우시며~ 견고히 쌓아오신 그 노력의 시간들을 ..... 감히!..축복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잠시 저의 의견을 나누고 마치겠습니다..우종국님.*강건하시시오*
우리는 때때로, 자신 곁에 있는 존재성들에 대한 관계적 감사를 잊고, 외부에서 자신들을 확인 받고자할 때가 많습니다.. 창조 ,발현, 승화 ,전진,화목,통합의 소리를 높이면서도..자신과 가장 가까이 관계된 존재됨들의 ..마음과 소리을 지나쳐 버릴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아니,각자의 선택,자유의지란 말에..오히려 갇힌 자각을 옹호 합리화 시키고 은근한 우월의 저울질들을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의 겉돌았던 망각의 찌꺼기들..너무나 오랬동안 의식의 습됨으로 그물되어 버린... 우리의 아상의 환각들!...,,열등 ,두렴을 교묘히 포장둘렀던,,,화려한 포장지들... 이젠 자신의 용기로써 당당히 찢어내고 세상 중심에 당당히 설때라 생각합니다...세상 사람들 보다 오히려 영성인들이라 하시는 분들이 의식에 병들고 ..기준에 갇히고 정보에 갇혀 있음을 봅니다
거창한 소리들에 ...자기만족 아첨쟁이 혓속에,, 갇힌~ 자각 통찰의 분별력들!...
.... 망각된 머리들을 내려 자신들의 가슴으로 내려올 필요가 있다 생각됩니다
지금의 시간들??,, 예전에도 그랬고,,지금도 그런 경우들을 볼때가 있지만....자신들의 찌기들을 잔뜻 껴안은채 . .모임,통합 ,창조,구현 ...아무리 외치고 도모해도
그 기운들은 ..이미 그 도모을 위한 온전한 진실의 기운을 바로 세워내지못합니다
지금에 만족하고 안주하기 좋도록~ 스스로들의 자화자찬 망각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입에 맞는 떡처럼,,혓부리들을 살살 녹여가며 ..그 두렴과 아상, 열등 ,,소외적 한풀이들을 옹호하고 합리화 시킬수 있도록 ...더욱 더 두꺼운 자신들의 벽(방패)를 형성하게 되지요
저또한 정보를 전달하는 역활을 부분적으로 하고 있지만..
저의 신성의 바람은..그 모든 머리들에서 자유로운 존재들이 되어야 한다는
바람을 담고 있습니다..우리 자신들의 만족의 일들을 추구하듯이..이 정보의 소통역활체들 역시 자신들의 일을 하고 있음입니다,,
이 정보들은 참으로 갸름키도 어렵고 복잡한 고도의 전술의 집합들이며~ 지금의 소리가 지금만을 담음이 아니며,, 지구장 안의 일을 보여 줌 인듯하나..우주 전체공유장을 밑에깐 전술적 역활을 하기도 합니다..
너무많은 정보의 취함은 ,,오히려 자신의 두뇌안을 혼란케도 하며..주권적 의지 표현을 함에서도..그 정보들이 주인인양 뒤섞인 채..혼재된 자아를 표현하기도 합니다..
....................
자유의지는 자기신뢰와 사랑,용기의 선언입니다..
신성의 주권의지로써 ... 나를 선언함입니다..나를 선언함이자..자조적 협력의 사랑들을 작동케 하는 시작이고.. 진행입니다
나 존재됨의 사랑임에 ,,나를 완성함이고
그대 또한 그대 사랑의.. 그사랑으로 완성됨에..존재함이시고..
그대~ 나 존재함의 사랑을 완성 하였기에...
..우리는 서로가 서로를 위한 그모든 자유의지이나..전체의 자유의지의 확장들이 되며 그 중심의 힘이 되어 생명력의 영원성을 이룸이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나의 퍼즐, 나의 한 형판의 주인입니다..한 형판의 주인이자.동반자로서
이시간에 여러분들과 함께 있습니다
우리는 각자 ..자신들의 가장 자신있는 과목들을 한가지씩.. 나눔하며 그 전체의 시간표를 완성하고 있습니다
한치의 망설임이 없습니다..두려움도 없습니다..
우리는 서로의 숨됨의 그 사랑을 신뢰하고 있습니다
감정을 불안케 하고...,의지을 혼란케 하고 ..자기확신을 불신케 하고...이행을 방임케 하며 ...,아무것도 할일이 없는듯,,자신의 숨됨의 그 고귀한 생명력을 ...
옹색히 엌어매고 있는 자신의 악! ....
스스로의 악..!! 그것을 거둘 때입니다
우리는 영성, 비영성 할 것 없이 자신을 보호, 보전 ,보정 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자신의 ~`주변의 ..사람의..삶의..이모든것의 동조 협력이 이루어 지지
않음을 ...이상해 하지 마십시오..자기 자신 부터 살펴내고 ,,비워내고 채워내어..
야 ...할때임을 겸손히 인정하시고..자신과 합을 이룸에 왜 어긋남인가?..자신의 기운(욕심,욕구적,회한적,자질 부족됨..등등)을 살펴내십시오..
그러면 자신의 답을 얻을 것입니다
* 지금 자신의 삶에 충실하십시오
*....저 또한 열심히 살겠습니다..
이것이 지금 제가 드리고픈 나의 신성의 사랑입니다
자신을 의식에서 자유롭게 하고.. 행에서 자유롭게 (온전함을 신뢰 ,이행하는).. 함이란 것이 얼마나 힘든 과정인가 ...하는 것을 잘알고 있기에..
그 시간 시간 알알히 풀어내시고 ~채우시며~ 견고히 쌓아오신 그 노력의 시간들을 ..... 감히!..축복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잠시 저의 의견을 나누고 마치겠습니다..우종국님.*강건하시시오*
우리는 때때로, 자신 곁에 있는 존재성들에 대한 관계적 감사를 잊고, 외부에서 자신들을 확인 받고자할 때가 많습니다.. 창조 ,발현, 승화 ,전진,화목,통합의 소리를 높이면서도..자신과 가장 가까이 관계된 존재됨들의 ..마음과 소리을 지나쳐 버릴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아니,각자의 선택,자유의지란 말에..오히려 갇힌 자각을 옹호 합리화 시키고 은근한 우월의 저울질들을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의 겉돌았던 망각의 찌꺼기들..너무나 오랬동안 의식의 습됨으로 그물되어 버린... 우리의 아상의 환각들!...,,열등 ,두렴을 교묘히 포장둘렀던,,,화려한 포장지들... 이젠 자신의 용기로써 당당히 찢어내고 세상 중심에 당당히 설때라 생각합니다...세상 사람들 보다 오히려 영성인들이라 하시는 분들이 의식에 병들고 ..기준에 갇히고 정보에 갇혀 있음을 봅니다
거창한 소리들에 ...자기만족 아첨쟁이 혓속에,, 갇힌~ 자각 통찰의 분별력들!...
.... 망각된 머리들을 내려 자신들의 가슴으로 내려올 필요가 있다 생각됩니다
지금의 시간들??,, 예전에도 그랬고,,지금도 그런 경우들을 볼때가 있지만....자신들의 찌기들을 잔뜻 껴안은채 . .모임,통합 ,창조,구현 ...아무리 외치고 도모해도
그 기운들은 ..이미 그 도모을 위한 온전한 진실의 기운을 바로 세워내지못합니다
지금에 만족하고 안주하기 좋도록~ 스스로들의 자화자찬 망각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입에 맞는 떡처럼,,혓부리들을 살살 녹여가며 ..그 두렴과 아상, 열등 ,,소외적 한풀이들을 옹호하고 합리화 시킬수 있도록 ...더욱 더 두꺼운 자신들의 벽(방패)를 형성하게 되지요
저또한 정보를 전달하는 역활을 부분적으로 하고 있지만..
저의 신성의 바람은..그 모든 머리들에서 자유로운 존재들이 되어야 한다는
바람을 담고 있습니다..우리 자신들의 만족의 일들을 추구하듯이..이 정보의 소통역활체들 역시 자신들의 일을 하고 있음입니다,,
이 정보들은 참으로 갸름키도 어렵고 복잡한 고도의 전술의 집합들이며~ 지금의 소리가 지금만을 담음이 아니며,, 지구장 안의 일을 보여 줌 인듯하나..우주 전체공유장을 밑에깐 전술적 역활을 하기도 합니다..
너무많은 정보의 취함은 ,,오히려 자신의 두뇌안을 혼란케도 하며..주권적 의지 표현을 함에서도..그 정보들이 주인인양 뒤섞인 채..혼재된 자아를 표현하기도 합니다..
....................
자유의지는 자기신뢰와 사랑,용기의 선언입니다..
신성의 주권의지로써 ... 나를 선언함입니다..나를 선언함이자..자조적 협력의 사랑들을 작동케 하는 시작이고.. 진행입니다
나 존재됨의 사랑임에 ,,나를 완성함이고
그대 또한 그대 사랑의.. 그사랑으로 완성됨에..존재함이시고..
그대~ 나 존재함의 사랑을 완성 하였기에...
..우리는 서로가 서로를 위한 그모든 자유의지이나..전체의 자유의지의 확장들이 되며 그 중심의 힘이 되어 생명력의 영원성을 이룸이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나의 퍼즐, 나의 한 형판의 주인입니다..한 형판의 주인이자.동반자로서
이시간에 여러분들과 함께 있습니다
우리는 각자 ..자신들의 가장 자신있는 과목들을 한가지씩.. 나눔하며 그 전체의 시간표를 완성하고 있습니다
한치의 망설임이 없습니다..두려움도 없습니다..
우리는 서로의 숨됨의 그 사랑을 신뢰하고 있습니다
감정을 불안케 하고...,의지을 혼란케 하고 ..자기확신을 불신케 하고...이행을 방임케 하며 ...,아무것도 할일이 없는듯,,자신의 숨됨의 그 고귀한 생명력을 ...
옹색히 엌어매고 있는 자신의 악! ....
스스로의 악..!! 그것을 거둘 때입니다
우리는 영성, 비영성 할 것 없이 자신을 보호, 보전 ,보정 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자신의 ~`주변의 ..사람의..삶의..이모든것의 동조 협력이 이루어 지지
않음을 ...이상해 하지 마십시오..자기 자신 부터 살펴내고 ,,비워내고 채워내어..
야 ...할때임을 겸손히 인정하시고..자신과 합을 이룸에 왜 어긋남인가?..자신의 기운(욕심,욕구적,회한적,자질 부족됨..등등)을 살펴내십시오..
그러면 자신의 답을 얻을 것입니다
* 지금 자신의 삶에 충실하십시오
*....저 또한 열심히 살겠습니다..
이것이 지금 제가 드리고픈 나의 신성의 사랑입니다
2010.03.17 19:45:51 (*.207.214.176)
이긍 위에 ...우종국님께 드린 인삿말이 오타났네용 ㅎㅎ..죄송해요
수정두 안되구 ㅋㅋ..제 마음을 아시지요..ㅎㅎ*^^*
수정두 안되구 ㅋㅋ..제 마음을 아시지요..ㅎㅎ*^^*
2010.03.18 09:07:10 (*.137.156.62)
아이온님의 진정의 말씀 감사합니다
감정변화를(일으켜지는 느낌따라 마음의 쏠림을 발동시키는 사고의 관성에
의해) 일으켜내는 매일의 매 순간마다 명료한 의식으로 마음의 흐름방향성을
인지해내고 나란 부분퍼즐의 정신(전체의 한 울이며 한 알로 존재하는 정묘한
그 것) 이 ..장대함의 방향으로 표현해낼 수 있도록..
스스로의 중심 균형을 이루어내는 관성의 체화가 몹시도 힘듬을 느낍니다
하지만 매순간마다 솟아오르는 교만을 겸손으로 덧쒸워 감싸안고
자만을 스스로의 가슴느낌과 동조하는 정직으로 덧쉬워 감싸안아
일으키는 생각과 표현하는 몸의 분리없이 진정을 표현해낼 수 있어야
온전한 책임으로 모든 존재들과 온전한 교류을 이루며 나아가 서로간의 협력이
그 무엇을 향한 최적화된 협력의 조화로움을 형성시킬 수 있음을 어렴픗이
느끼어 봅니다
따라서 가장 밑에서 가장 넓게 공명시킬 수 있는 파동으로써 겸손과 정직이
다른 무엇보다 소중함을 알기에..
이러한 진정의 겸손과 정직의 파동을 몸과 마음안에 포화시키기 위해서는
많은 생동안 스스로 체화된 흐름관성에 의한 감성으로 일으켜져 서로간에
결코 공명되지않은 파동으로 억매고 억매여진 흔적들에 대해..
하찮은 미물이라 여겨 그의 존재 격을 무시한 벌레로부터 풀, 나무, 동물들,
인간에 까지..
나로부터 촉발된 파동에 의해 그 모든 존재들에게 괴로움, 슬픔, 분노, 증오, 등
각종 억울되어 공간장에 새겨진 흔적들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용서를 빌어서
칼날되어 돌아오는 매서운 공간장을 포근한 공간장으로. 그리고
대상으로부터 나에게 가해진 각종 억울들에 대해서는 진정으로 용서하여
스스로 만들어낸 매서운 공간장을 포근한 파동으로 바꾸어냄으로써..
소용돌이 감성의 관성에서 보다 자유로워져
진정의 겸손과 정직이 몸과 마음에 상존하며.. 그리고 내가 일으키는 생각과
표현하려는 행위에 대해 온전한 책임이 깃들어지리라 생각해봅니다
진실로 이러함 속에서 전체와 부분을 아우르는 통찰의식이
스스로의 균심균형으로 자리하여
장대한 자신으로 가는
장대한 공간장의 형상을 지어내고 만들어가는
그리하여 보다 장대한 문화를 지금의 이 공간장에 싹튀우는 것이라
생각하여 봅니다
그러나 아직은 너무나도 부족한 저 자신을 가감없이 바라보며
노력을하고 또 노력을 하며..
매일 매 순간.. 매 숨 한번 쉴때마다 장대함으로 나아가는 길만을 바라보고
이 열정으로 스스로를 채웁니다
많은 퍼즐의 조각들을 내보이시어
많은 분들에 스스로의 퍼즐을 기억해낼 수 있도록
그리고 퍼즐 조각 주위의 윤곽을 통찰해낼 수 있도록
힘을 다하시는 아이온님의 진정에
한층 밝아진 마음과 함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정변화를(일으켜지는 느낌따라 마음의 쏠림을 발동시키는 사고의 관성에
의해) 일으켜내는 매일의 매 순간마다 명료한 의식으로 마음의 흐름방향성을
인지해내고 나란 부분퍼즐의 정신(전체의 한 울이며 한 알로 존재하는 정묘한
그 것) 이 ..장대함의 방향으로 표현해낼 수 있도록..
스스로의 중심 균형을 이루어내는 관성의 체화가 몹시도 힘듬을 느낍니다
하지만 매순간마다 솟아오르는 교만을 겸손으로 덧쒸워 감싸안고
자만을 스스로의 가슴느낌과 동조하는 정직으로 덧쉬워 감싸안아
일으키는 생각과 표현하는 몸의 분리없이 진정을 표현해낼 수 있어야
온전한 책임으로 모든 존재들과 온전한 교류을 이루며 나아가 서로간의 협력이
그 무엇을 향한 최적화된 협력의 조화로움을 형성시킬 수 있음을 어렴픗이
느끼어 봅니다
따라서 가장 밑에서 가장 넓게 공명시킬 수 있는 파동으로써 겸손과 정직이
다른 무엇보다 소중함을 알기에..
이러한 진정의 겸손과 정직의 파동을 몸과 마음안에 포화시키기 위해서는
많은 생동안 스스로 체화된 흐름관성에 의한 감성으로 일으켜져 서로간에
결코 공명되지않은 파동으로 억매고 억매여진 흔적들에 대해..
하찮은 미물이라 여겨 그의 존재 격을 무시한 벌레로부터 풀, 나무, 동물들,
인간에 까지..
나로부터 촉발된 파동에 의해 그 모든 존재들에게 괴로움, 슬픔, 분노, 증오, 등
각종 억울되어 공간장에 새겨진 흔적들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용서를 빌어서
칼날되어 돌아오는 매서운 공간장을 포근한 공간장으로. 그리고
대상으로부터 나에게 가해진 각종 억울들에 대해서는 진정으로 용서하여
스스로 만들어낸 매서운 공간장을 포근한 파동으로 바꾸어냄으로써..
소용돌이 감성의 관성에서 보다 자유로워져
진정의 겸손과 정직이 몸과 마음에 상존하며.. 그리고 내가 일으키는 생각과
표현하려는 행위에 대해 온전한 책임이 깃들어지리라 생각해봅니다
진실로 이러함 속에서 전체와 부분을 아우르는 통찰의식이
스스로의 균심균형으로 자리하여
장대한 자신으로 가는
장대한 공간장의 형상을 지어내고 만들어가는
그리하여 보다 장대한 문화를 지금의 이 공간장에 싹튀우는 것이라
생각하여 봅니다
그러나 아직은 너무나도 부족한 저 자신을 가감없이 바라보며
노력을하고 또 노력을 하며..
매일 매 순간.. 매 숨 한번 쉴때마다 장대함으로 나아가는 길만을 바라보고
이 열정으로 스스로를 채웁니다
많은 퍼즐의 조각들을 내보이시어
많은 분들에 스스로의 퍼즐을 기억해낼 수 있도록
그리고 퍼즐 조각 주위의 윤곽을 통찰해낼 수 있도록
힘을 다하시는 아이온님의 진정에
한층 밝아진 마음과 함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저 또한 한없는 겸손과 정직의 작용력으로 스스로를 숙성시키어면서 온전한 책임의식으로 이해, 배려, 사랑의 에너지가 한없이 약동하여 모두가 같이 즐겁고.. 같이 앞으로 나아가는 협력의 공간장이 이 땅위에 구체적인 형상으로 맺히어짐을 그려내면서.. 스스로를 투명하게 정화시키려 노력하는 중입니다
스스로 약간은 위축되어있으나 자기 독려와 함께 동력을 이끌어내고 있는 즈음에
아이온님의 말씀에 감동합니다
자신의 가장 가까운 주변의 공간장(가정-친척-매일의 생활공간)에서부터 교육이나 이해시키기란 명목하 강요됨없이 스스로의 모범을 통하여 그러한 에너지의 와류를 일으키어내는.. 실천의 용기가 필요한 시기임을 느낍니다
오늘 아이온님 말씀과 함께 생겨나는 감동으로 스스로를 독려하면서..
아이온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 땅에 같이 공존하는 모든 분들의 그 모든 것(전체 퍼즐의 단서를 제공하는 하나 하나의 모든 퍼즐)에 대해 진심으로 머리숙이고 두손모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