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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을 어째서 계속하냐면, 수행을 위해서다.

 

.............엘이여, 상징일 뿐이다.

많은 진실을 알게되면, 세상이 더럽고 추악한 창조물로 가득하고....그들에 온갖 일을 알게된다.

 

..........엘이여, 무엇이 숭고하고 거룩한 것인가?

인간이 그럴 리는 없다.

무엇이 영광인가?

 

 

 

 

 

창조된 후부터, 수행만 한 존재가 선행을 하고 다른 창조물을 위하여 희생을 하고 과오를 저지르지 않고

순리에 상징이 됬다면 자격이 있잖는가.

 

 

 

 

문제는, 인류에 그 누구도 그런 존재는 없을 것이다. 영광은..........인간에 착각이고, 숭고고 거룩이고 뭐고 개그다.

고대에 성모 마리아는 과오자였다.

고대라는 세상에, 모든 존재에 이면이 밝혀졌다.

 

 

비물질은 오만몇개 이상이다.

공간에 경지가 가장 높다.

 

 

 

이 모든 것은, 나에 사고일 뿐이다.

.....인간은 물질일 뿐인데, 어째서 의식이 있고 사고를 하는가?

의식과 사고가 없는..물질뿐인 현상이여야 당연하지 않은가.

조회 수 :
2300
등록일 :
2011.09.23
22:37:33 (*.21.2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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