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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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가치를 제대로 살피려면 인간의 삶과 죽음을 동시에 인식하여야 합니다.
아니~ 죽음을 먼저 살피는 것이 더 유용할 것 같습니다.
인간의 시신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차디찬 얼음 같습니다.
우주공간이 차디찬 공간이지요... 죽음과 같습니다.
흉가나 사람이 살고 있지 않은 장소에 홀로 들어가보면 몹시 썰렁하고 침울한 느낌이 듭니다.
태초에 神이 태허속에 있었을 때 얼마나 외롭고 침울했을지 이해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공간에 인간이 들어오면 느낌 자체가 달라집니다. 살이있어 왕성한 활동을 하는 존재들이 들어오는 순간 그 공간은 활기로 가득차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그런 느낌을 여러번 받아 보았습니다. 원래 조용한 곳을 좋아하고 때로는 아무도 없는 적막한 공간도 드나드는 터라, 아무도 없을 때와 있을 때가 천양지차라는 것을 잘 느끼고 있는 편입니다. 그땐 인간이 몹시 그리워지게 됩니다.
그래서 활기찬 인간이 들어서게 되면 공간 자체가 활기로 가득차게 됩니다. 적막감은 사라지고 안도의 한숨을 쉬게 됩니다. 인간이 몹시 사랑스럽고 존귀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런 인간들이 가득 활동하는 지금의 현실공간은 경이로움 그자체입니다. 어찌 저렇게 생기발랄하게 왕성한 활동을 할 수 있는지~~ 생명이 꺼지면 차가운 얼음이 되는 존재들이 저렇게 활동할 수 있다는 것은 기적같은 일입니다!!!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_0kzkg4yP8M$
아니~ 죽음을 먼저 살피는 것이 더 유용할 것 같습니다.
인간의 시신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차디찬 얼음 같습니다.
우주공간이 차디찬 공간이지요... 죽음과 같습니다.
흉가나 사람이 살고 있지 않은 장소에 홀로 들어가보면 몹시 썰렁하고 침울한 느낌이 듭니다.
태초에 神이 태허속에 있었을 때 얼마나 외롭고 침울했을지 이해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공간에 인간이 들어오면 느낌 자체가 달라집니다. 살이있어 왕성한 활동을 하는 존재들이 들어오는 순간 그 공간은 활기로 가득차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그런 느낌을 여러번 받아 보았습니다. 원래 조용한 곳을 좋아하고 때로는 아무도 없는 적막한 공간도 드나드는 터라, 아무도 없을 때와 있을 때가 천양지차라는 것을 잘 느끼고 있는 편입니다. 그땐 인간이 몹시 그리워지게 됩니다.
그래서 활기찬 인간이 들어서게 되면 공간 자체가 활기로 가득차게 됩니다. 적막감은 사라지고 안도의 한숨을 쉬게 됩니다. 인간이 몹시 사랑스럽고 존귀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런 인간들이 가득 활동하는 지금의 현실공간은 경이로움 그자체입니다. 어찌 저렇게 생기발랄하게 왕성한 활동을 할 수 있는지~~ 생명이 꺼지면 차가운 얼음이 되는 존재들이 저렇게 활동할 수 있다는 것은 기적같은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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