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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9/06/18/200906180307.asp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9/06/18/200906180307.asp
미국의 ‘9ㆍ11 사태’ 당시 영웅 칭호를 받았던 구조견 ‘트래커(Trakr)’가 황우석 박사팀에 의해 복재됐다고 미국의 바이오기업인 바이오아트(BioArts)사와 수암생명공학연구원이 18일 밝혔다.
수암연구원 측과 외신에 따르면 트래크는 독일의 셰퍼드(shepherd) 종으로 9ㆍ11 사태 당시 현장에 최초로 도착한 구조팀의 일원이었으며, 붕괴된 건물 10m 밑에 묻혀 있던 생존자를 찾아내는 등 어느 구조팀보다 인명 구조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으면서 미국에서 영웅견으로 불려왔다.
하지만 트래크는 9ㆍ11 사태 현장에서 발생한 독성 가스에 노출되면서 생긴 ‘퇴 행성 신경장애’로 뒷다리를 더 이상 움직일 수 없는 상황에서 고통받다가 지난 4월 16살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이에 황우석 박사팀과 상업적 ‘개 복제 경매’ 사업을 벌여온 바이오아트사가 트래크를 무료로 복제해 주기로 했고, 체세포 유전자(DNA) 시료를 수암생명공학연구원에 보냄으로써 이번에 복제가 이뤄졌다는 것이 수암연구원 측의 설명. 트래크 복제개는 지난해 12월 8일 처음 태어난 이후 모두 5마리가 복제돼 이달 9일 트래크의 원래 주인이었던 소방관 제임스 시밍톤씨의 품에 안겼다.
미국의 ‘9ㆍ11 사태’ 당시 영웅 칭호를 받았던 구조견 ‘트래커(Trakr)’가 황우석 박사팀에 의해 복재됐다고 미국의 바이오기업인 바이오아트(BioArts)사와 수암생명공학연구원이 18일 밝혔다.
수암연구원 측과 외신에 따르면 트래크는 독일의 셰퍼드(shepherd) 종으로 9ㆍ11 사태 당시 현장에 최초로 도착한 구조팀의 일원이었으며, 붕괴된 건물 10m 밑에 묻혀 있던 생존자를 찾아내는 등 어느 구조팀보다 인명 구조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으면서 미국에서 영웅견으로 불려왔다.
하지만 트래크는 9ㆍ11 사태 현장에서 발생한 독성 가스에 노출되면서 생긴 ‘퇴 행성 신경장애’로 뒷다리를 더 이상 움직일 수 없는 상황에서 고통받다가 지난 4월 16살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이에 황우석 박사팀과 상업적 ‘개 복제 경매’ 사업을 벌여온 바이오아트사가 트래크를 무료로 복제해 주기로 했고, 체세포 유전자(DNA) 시료를 수암생명공학연구원에 보냄으로써 이번에 복제가 이뤄졌다는 것이 수암연구원 측의 설명. 트래크 복제개는 지난해 12월 8일 처음 태어난 이후 모두 5마리가 복제돼 이달 9일 트래크의 원래 주인이었던 소방관 제임스 시밍톤씨의 품에 안겼다.
그가 어설펐던 3년전의 파문과 미숙함들을 끝내고 핵심적인 복제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면 그는 어떻게 될 건가? 라는 의문이 드네요.
그럼 세상사람들은 그를 또 비난할 것인가? 아니면 존중해 줄 것인가? 등등
3년전 당시 서울대 사건의 진실은 그가 무엇을 알긴 알았지만 성급했고 미숙했으며 좀 어설펐달라는 게 제가 보는 그 사건의 진실이 아니겠느냐하는 견해입니다. 이제 그도 아픔을 통해 성숙햇을 것이고 그 어설픈 이해를 다 끝내고 온전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