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글 수 18,209
믿을 수 있는 말은 아름답지 않고, 아름다운 말은 믿기 어려우며,
선한자는 말을 잘하지 못하고, 말을 잘하는 자는 선하지 않느니라.
진실로 아는 자는 많은 것을 알지 않으며, 많이 아는 자는 모르는 자로다.
성인은 쌓아두지 않음으로 이미 남을 위하고 있는 것이고,
(남을 위하는 것은 결국) 르는 자로다.
성인은 쌓아두지 않음으로 이미 남을 위하고 있는 것이고,
(남을 위하는 것은 결국) 자기를 남보다 낫게 만드는 것이니라.
이미 남을 위해 왔기 때문에 그만큼 남보다 뛰어남이 많으니라
선한자는 말을 잘하지 못하고, 말을 잘하는 자는 선하지 않느니라.
진실로 아는 자는 많은 것을 알지 않으며, 많이 아는 자는 모르는 자로다.
성인은 쌓아두지 않음으로 이미 남을 위하고 있는 것이고,
(남을 위하는 것은 결국) 르는 자로다.
성인은 쌓아두지 않음으로 이미 남을 위하고 있는 것이고,
(남을 위하는 것은 결국) 자기를 남보다 낫게 만드는 것이니라.
이미 남을 위해 왔기 때문에 그만큼 남보다 뛰어남이 많으니라
가람
- 2008.07.29
- 12:42:13
- (*.44.10.9)
유전//
은하연합 채널링 메세지만 보고서 '난 모선에 타고 구해질거야. 그리곤 사령관으로서 군림하겠지.' 라는 생각을 갖은 인간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러나 메세지를 읽는 것이 아니라 받거나 느끼는 이들, 우주에 있는 자신의 동료들과 직접 대화를 하는 이들은 흔히들 이야기하는 격변이나 종말의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과 똘똘 뭉쳐 살아남기를 목표로 하고 나아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들이 의도적으로 거짓 정보를 흘리는 경우도 있겠지만 수신자가 자신의 에고로 인해 발신자의 이야기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채널링을 하는 이의 마음의 바다와 같이 고요하지 못하다면 온갖 왜곡된 정보를 받아들입니다. 발신자는 더 이상 수신자와 대화하지 않는데 채널링을 통해 현실에서 많은 이득을 보는 수신자가 그러한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발신자가 남긴 과거의 그림자와 같은 잔재로 계속해서 메세지를 전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1줄요약 : 정신 제대로 박힌 사람들도 많음.
은하연합 채널링 메세지만 보고서 '난 모선에 타고 구해질거야. 그리곤 사령관으로서 군림하겠지.' 라는 생각을 갖은 인간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러나 메세지를 읽는 것이 아니라 받거나 느끼는 이들, 우주에 있는 자신의 동료들과 직접 대화를 하는 이들은 흔히들 이야기하는 격변이나 종말의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과 똘똘 뭉쳐 살아남기를 목표로 하고 나아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들이 의도적으로 거짓 정보를 흘리는 경우도 있겠지만 수신자가 자신의 에고로 인해 발신자의 이야기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채널링을 하는 이의 마음의 바다와 같이 고요하지 못하다면 온갖 왜곡된 정보를 받아들입니다. 발신자는 더 이상 수신자와 대화하지 않는데 채널링을 통해 현실에서 많은 이득을 보는 수신자가 그러한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발신자가 남긴 과거의 그림자와 같은 잔재로 계속해서 메세지를 전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1줄요약 : 정신 제대로 박힌 사람들도 많음.
모나리자
- 2008.07.29
- 14:28:26
- (*.243.2.3)
유전님~
솔직히 말하자면 이 사이트에서 유전님이 기여하는 바가 전혀 없다고 봅니다.
그러니 제발 다른 사이트로 떠나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떠나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시원섭섭하다'는 표현을 한 겁니다.
그런 깊은 뜻을 모르고 여전히 설치고 계시는군요~
그리 자신만만하다면 유전님의 브로마이드를 한 번 보여줄 수 있나요?
디카로 찍은 유전님의 면상을 한 번 보고 싶군요?
자신이 떳떳하고 내세울 수 있다면 자신의 상표인 얼굴을 내뵈는데 문제가 없지 않갔시요?
글로는 모든 진리를 달관한양 거드름을 피면서 정작 자신의 얼이 담긴 얼굴을 한 번 내보일 수 없다면 그림자정부의 추악함과 다를 바 없다고 봅니다.
어때요 ? 한 번 얼굴 좀 보여주면 안되나요?
그 잘난 얼굴조차 보여줄 수 없는 상황이라면 다시는 이 사이트에 얼씬거리지 말기 바랍니다.
유전님이 아무리 그럴싸한 말을 하더라도 그 정도의 의미는 누구나 알고 있는 공지의 사실과 다름없다는 것을 알고 저 혼자 잘난척하는 그런 우스꽝스런 짓을 그만 두시기 바랍니다.
물론 이런 기분 나쁜 언급에 댓글을 달면서 자신이 똑똑하고 대단한 인물은양 거드름을 피겠지만 그런 허장성세에 넘어갈 사람이 없다는 것을 분명 인식하고 차후로 자중하시기 바랄뿐입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이 사이트에서 유전님이 기여하는 바가 전혀 없다고 봅니다.
그러니 제발 다른 사이트로 떠나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떠나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시원섭섭하다'는 표현을 한 겁니다.
그런 깊은 뜻을 모르고 여전히 설치고 계시는군요~
그리 자신만만하다면 유전님의 브로마이드를 한 번 보여줄 수 있나요?
디카로 찍은 유전님의 면상을 한 번 보고 싶군요?
자신이 떳떳하고 내세울 수 있다면 자신의 상표인 얼굴을 내뵈는데 문제가 없지 않갔시요?
글로는 모든 진리를 달관한양 거드름을 피면서 정작 자신의 얼이 담긴 얼굴을 한 번 내보일 수 없다면 그림자정부의 추악함과 다를 바 없다고 봅니다.
어때요 ? 한 번 얼굴 좀 보여주면 안되나요?
그 잘난 얼굴조차 보여줄 수 없는 상황이라면 다시는 이 사이트에 얼씬거리지 말기 바랍니다.
유전님이 아무리 그럴싸한 말을 하더라도 그 정도의 의미는 누구나 알고 있는 공지의 사실과 다름없다는 것을 알고 저 혼자 잘난척하는 그런 우스꽝스런 짓을 그만 두시기 바랍니다.
물론 이런 기분 나쁜 언급에 댓글을 달면서 자신이 똑똑하고 대단한 인물은양 거드름을 피겠지만 그런 허장성세에 넘어갈 사람이 없다는 것을 분명 인식하고 차후로 자중하시기 바랄뿐입니다~~~~
유전
- 2008.07.29
- 15:02:54
- (*.163.232.122)
모나리자 : 유전님~글로는 모든 진리를 달관한양 거드름을 피면서 정작 자신의 얼이 담긴 얼굴을 한 번 내보일 수 없다면 그림자정부의 추악함과 다를 바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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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화상채팅하는 곳이었습니까? 이곳의 모든이들이 사진을 걸어 놓고 글을 쓴다는 원칙이 정해지면 한번 고려해 보겠습니다. 정말 황당무계한 발언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내글이 불만이면 크릭하지 말기를 권고 했습니다. 특히 여자들에게 당부 했습니다. 글의 신뢰성 보다 미사려구와 필자의 외관에 의한 영향을 더 신뢰한다면 모나리자님이 화상채팅하는 곳을 찾아 가기 바랍니다. 견디지 못하고 동등한 필자끼리 떠나라 말아라 강권하는 필자들이 가끔 있는데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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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화상채팅하는 곳이었습니까? 이곳의 모든이들이 사진을 걸어 놓고 글을 쓴다는 원칙이 정해지면 한번 고려해 보겠습니다. 정말 황당무계한 발언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내글이 불만이면 크릭하지 말기를 권고 했습니다. 특히 여자들에게 당부 했습니다. 글의 신뢰성 보다 미사려구와 필자의 외관에 의한 영향을 더 신뢰한다면 모나리자님이 화상채팅하는 곳을 찾아 가기 바랍니다. 견디지 못하고 동등한 필자끼리 떠나라 말아라 강권하는 필자들이 가끔 있는데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것입니다.
유전
- 2008.07.29
- 15:25:35
- (*.163.232.122)
원하옵건대 세존이시여, 불쌍히 여기시어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어떻게 하여야 부모님의 깊은 은혜를 갚겠습니까?"이때 여래께서는 여덟가지의 깊고도 무거운 법음으로 여러 사람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들은 마땅히 알라, 내가 이제 너희들을 위하여 분별하여 설명하리라.
가령 어떤 사람이 있어 왼쪽 어깨에 어버지를 모시고 오른쪽 어깨에 어머니를 모시고, 피부가 닳아서 뼈에 이르고 뼈가 닳아서 골수에미치도록 수미산을 백천번 돌더라도 오히려 부모님의 은혜는 갚을 수가 없느니라.
가령 어떤 사람이 굶주리는 지경에 당하여 부모를 위하여 자기의 온 몸뚱이를 저며내어 티끌같이 잘게 달아서 백천겁이 지나도록 하여도오히려 부모님의 깊은 은혜는 갚을 수 없느니라.
가령 어떤 사람이 손에 잘 드는 칼을 가지고 부모님을 위하여 자기의 눈동자를 도려내어 부처님께 바치기를 백천겁이 지나도록 하여도오히려 부모님의 깊은 은혜를 깊을 수 없느니라.
가령 어떤 사람이 부모님을 위하여 아주 잘 드는 칼로 그의 심장과 간을 베어서 피가 흘러 땅을 적셔도 아프다는 말을 하지 않고괴로움을 참으며 백천겁이 지난다 하더라도 오히려 부모님의 깊은 은혜는 갚을 수 없느니라.
가령 어떤 사람이 부모님을 위하여 아주 잘 드는 칼로 자기의 몸을 찔러 칼날이 좌우로 드나들기를 백천겁이 지나도록 하더라도 오히려부모님의 깊은 은혜는 갚을 수가 없느니라.
가령 어떤 사람이 부모님을 위하여 몸을 심지로 삼아 불을 붙여서 여래께 공양하기를 백천겁이 지나도록 하더라도 오히려 부모의 깊은은혜는 갚을 수 없느니라.
가령 어떤 사람이 부모님을 위하여 뼈를 부수고 골수를 꺼내며, 또는 백천개의 칼과 창으로 몸을 쑤시기를 백천겁이 지나도록 하여도오히려 부모님의 은혜는 갚을 수가 없느니라.
가령 어떤 사람이 부모님을 위하여 뜨거운 무쇠탄환을 삼켜 온몸이 불타도록 하기를 백천겁이 지나도록 하여도 오히려 부모님의 깊은 은혜는갚을 수가 없느니라."
"너희들은 마땅히 알라, 내가 이제 너희들을 위하여 분별하여 설명하리라.
가령 어떤 사람이 있어 왼쪽 어깨에 어버지를 모시고 오른쪽 어깨에 어머니를 모시고, 피부가 닳아서 뼈에 이르고 뼈가 닳아서 골수에미치도록 수미산을 백천번 돌더라도 오히려 부모님의 은혜는 갚을 수가 없느니라.
가령 어떤 사람이 굶주리는 지경에 당하여 부모를 위하여 자기의 온 몸뚱이를 저며내어 티끌같이 잘게 달아서 백천겁이 지나도록 하여도오히려 부모님의 깊은 은혜는 갚을 수 없느니라.
가령 어떤 사람이 손에 잘 드는 칼을 가지고 부모님을 위하여 자기의 눈동자를 도려내어 부처님께 바치기를 백천겁이 지나도록 하여도오히려 부모님의 깊은 은혜를 깊을 수 없느니라.
가령 어떤 사람이 부모님을 위하여 아주 잘 드는 칼로 그의 심장과 간을 베어서 피가 흘러 땅을 적셔도 아프다는 말을 하지 않고괴로움을 참으며 백천겁이 지난다 하더라도 오히려 부모님의 깊은 은혜는 갚을 수 없느니라.
가령 어떤 사람이 부모님을 위하여 아주 잘 드는 칼로 자기의 몸을 찔러 칼날이 좌우로 드나들기를 백천겁이 지나도록 하더라도 오히려부모님의 깊은 은혜는 갚을 수가 없느니라.
가령 어떤 사람이 부모님을 위하여 몸을 심지로 삼아 불을 붙여서 여래께 공양하기를 백천겁이 지나도록 하더라도 오히려 부모의 깊은은혜는 갚을 수 없느니라.
가령 어떤 사람이 부모님을 위하여 뼈를 부수고 골수를 꺼내며, 또는 백천개의 칼과 창으로 몸을 쑤시기를 백천겁이 지나도록 하여도오히려 부모님의 은혜는 갚을 수가 없느니라.
가령 어떤 사람이 부모님을 위하여 뜨거운 무쇠탄환을 삼켜 온몸이 불타도록 하기를 백천겁이 지나도록 하여도 오히려 부모님의 깊은 은혜는갚을 수가 없느니라."
유전
- 2008.07.29
- 17:03:19
- (*.163.232.122)
모나리자 : 성경과 불경을 자유자재로 하시네요? 그래서 대단하신 님이신가요?
여기는 자신의 지적 성숙도를 자랑하는 곳이 아니라는 것을 아시나요? 그런 자랑을 늘어놓으려면 다른 만만한 곳에서 노세요~
---
내가 지금껏 올린 글들의 내용들을 종합하면 "양심껏 살자" , "부모님께 효도하고 자식들 바르게 키우자" 이 두가지로 결론을 낼 수 있는데 모나리자님은 무엇이 그토록 못 마땅한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글을 퍼 온 것이 문제가 됩니까? 그것이 지식을 뽐내자고 하는 이유로 보십니까? 또 글은 나만 퍼오고 있습니까? 에일리언 글들을 퍼오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 것입니까? 혹시 모나리자님은 지금 정상적 논리로 이야기 하고 있다고 보십니까? 그리고 지난번에 님은 일본말을 구사하던데 님은 혹시 일본에 살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한국인인 나를 이유 없이 싫어할, 비논리적이기는 하지만 충분히 설명될 수 있기도 합니다. 혹시 정말 일본인인지 궁금합니다.
여기는 자신의 지적 성숙도를 자랑하는 곳이 아니라는 것을 아시나요? 그런 자랑을 늘어놓으려면 다른 만만한 곳에서 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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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껏 올린 글들의 내용들을 종합하면 "양심껏 살자" , "부모님께 효도하고 자식들 바르게 키우자" 이 두가지로 결론을 낼 수 있는데 모나리자님은 무엇이 그토록 못 마땅한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글을 퍼 온 것이 문제가 됩니까? 그것이 지식을 뽐내자고 하는 이유로 보십니까? 또 글은 나만 퍼오고 있습니까? 에일리언 글들을 퍼오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 것입니까? 혹시 모나리자님은 지금 정상적 논리로 이야기 하고 있다고 보십니까? 그리고 지난번에 님은 일본말을 구사하던데 님은 혹시 일본에 살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한국인인 나를 이유 없이 싫어할, 비논리적이기는 하지만 충분히 설명될 수 있기도 합니다. 혹시 정말 일본인인지 궁금합니다.
유전
- 2008.07.29
- 17:52:19
- (*.163.232.122)
나는 정상적인 한국사람으로 일본인들을 서양인들 속의 유태인을 싫어하는 만큼 일본인들을 싫어합니다. 하지만 지난번 글에서 여호와증인까지 포용하는 경우처럼 완전히 일본을 버릴만큼 싫어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의 피에도 한국인의 피가 섞여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금처럼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계속 우긴다면 그들의 양심을 비웃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국 사회에는 남묘호랭개코교(오타 아님. SGI), 천리교(일본)가 깊숙히 불교와 유사한 논리로 무당짓을 하는 종교로 자리잡고 있음을 빛의지구 여러분들은 인식하고 있기를 바랍니다. 그들의 하는 행위는 유태교와 똑같다고 보면 맞습니다. 반기련에도 이들이 상당량 침투하여 한국사회 분열 조장에 대단히 한몫 하고 있습니다. 반기독교라는 이슈 하나로 지들의 교리를 확산 시킵니다. 그런데 알고 보면 거짓 불교들로 니치렌땡중(SGI)과 일본여자조상신(천리교)을 섬기는 종교입니다.
이들에 비하면 증산도나 통일교는 그나마 양반에 속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우주의 에일리언들도 그들의 뿌리를 찾아 지금 지구의 국가별 형태로 나뉘어져 있고 각각의 족속별로 수호하는 국가들이 따로 있다고 보면 맞습니다.
한국 사회에는 남묘호랭개코교(오타 아님. SGI), 천리교(일본)가 깊숙히 불교와 유사한 논리로 무당짓을 하는 종교로 자리잡고 있음을 빛의지구 여러분들은 인식하고 있기를 바랍니다. 그들의 하는 행위는 유태교와 똑같다고 보면 맞습니다. 반기련에도 이들이 상당량 침투하여 한국사회 분열 조장에 대단히 한몫 하고 있습니다. 반기독교라는 이슈 하나로 지들의 교리를 확산 시킵니다. 그런데 알고 보면 거짓 불교들로 니치렌땡중(SGI)과 일본여자조상신(천리교)을 섬기는 종교입니다.
이들에 비하면 증산도나 통일교는 그나마 양반에 속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우주의 에일리언들도 그들의 뿌리를 찾아 지금 지구의 국가별 형태로 나뉘어져 있고 각각의 족속별로 수호하는 국가들이 따로 있다고 보면 맞습니다.
유전
- 2008.07.30
- 02:07:19
- (*.163.232.122)
니가 왜 이렇게 쥐랄발광을 떠는지 생각 해 보거라.
니는 이미 내가 보낸 령을 만났을 것인데 니가 알면서도 부인하고 있거나,
아니면 인식을 못하고 있을 정도로 니가 멍청해서 그렇다.
생각하기 편하라고 내게서 나간 령이 어떤 령인지 아래 종류에서 살펴 보고 니가 한번 답변 해 봐.
니 버릇 고치느라고 령을 보냈다만 버릇을 고치는데 어느 것이 적절 했는지는 나도 니를 더 관찰해야만 알 수 있다. 니에게 가장 적합한 보충 될만한 령이 갔을테니. 그래서 좋고 나쁘고가 없는 것이다. 니 흉성이 폭발한 것도 이유가 되지. 그 흉성은 니에게 원래 잠재되어 있던 흉성으로 인간의 탈을 쓰고 짐승 노릇을 하는 흉성이다.
각 종교별 령의 종류 (2007/06/08)
기독교: 성령
불교: 불호령, 수호령
도교: 도령, 신령
유교: 언어령, 어령, 언령, 몽령, 유령
철학: 사령(思靈), 망령
힌두교: 정령(精靈)
회교: 조화령(평화와 파괴)
니는 이미 내가 보낸 령을 만났을 것인데 니가 알면서도 부인하고 있거나,
아니면 인식을 못하고 있을 정도로 니가 멍청해서 그렇다.
생각하기 편하라고 내게서 나간 령이 어떤 령인지 아래 종류에서 살펴 보고 니가 한번 답변 해 봐.
니 버릇 고치느라고 령을 보냈다만 버릇을 고치는데 어느 것이 적절 했는지는 나도 니를 더 관찰해야만 알 수 있다. 니에게 가장 적합한 보충 될만한 령이 갔을테니. 그래서 좋고 나쁘고가 없는 것이다. 니 흉성이 폭발한 것도 이유가 되지. 그 흉성은 니에게 원래 잠재되어 있던 흉성으로 인간의 탈을 쓰고 짐승 노릇을 하는 흉성이다.
각 종교별 령의 종류 (2007/06/08)
기독교: 성령
불교: 불호령, 수호령
도교: 도령, 신령
유교: 언어령, 어령, 언령, 몽령, 유령
철학: 사령(思靈), 망령
힌두교: 정령(精靈)
회교: 조화령(평화와 파괴)
시원섭섭합니다~
블루소울님한테 한 방 맞고 전의를 상실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