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6/28 12:14
http://blog.naver.com/jogaewon/110088896244
알레이스터 크로울리는 1875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어려서 아버지를 잃고 지독할 정도로 엄격한 어머니 아래서 성장했다. 청소년 시절 기독교 기숙학교에서 생활을 하게 되는데 이 학교는 학생의 죄를 발견한 교사에게는 가점을 주어 여러가지 이득을 주었다. 그로 인해 일부러 함정을 파고 학생들을 잡아내는 교사도 있었다고 한다. 또한 학생들 간에 서로의 죄를 고발하는 것은 사탄에게서 '왕국'을 지켜내는 훌륭한 일이라고 하여 장려했다고 한다.
12세의 크로울리는 동급생에게 '맥주를 마셨다'라는 허위고발을 당하게 된다. 이로 인해 골방에 갇혀서 물과 빵을 제외한 일체의 음식을 받지 못한 채 자백을 강요받게 된다. 결국 영양실조와 스트레스로 인해 건강에 이상이 생겨 학교를 그만두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크로울리는 우연히 한 권의 책을 읽게 되었다. 그건 바로 타락천사 루시퍼의 이야기를 주제로 한 밀턴의 '실낙원'을 읽게 되었다. 이 서사시는 구약성서의 <창세기>를 바탕으로 한 종교서사시인데 아름다운 대천사였던 루시퍼가 신에 대한 반역으로 인해 다른 반역천사들과 같이 지옥으로 떨어진 일과 그 복수심으로 아담과 이브를 낙원에 쫓아내는 과정을 그린 종교시였다. 이 시를 읽은 크로울리는 기독교에 대한 반감에 더해서 사탄과 마법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 황금여명회의 십자가)
대학진학 이후 크로울리는 알렉산더라는 이름에서 알레이스터로 바꾸는 이는 그리스어로 복수의 신을 뜻한다. 대학 생활 중 고서점에서 마법과 관련된 서적을 보게 되면서 어렸을 때부터 가졌던 비밀스럽고 신비로운 힘에 대해서 집착하게 되었다. 마법에 대해 체계적으로 배울 생각으로 그는 당시 괴기소설 <드라큘라>의 저자 브람 스토커와 같은 유명 작가들이 회원이었던 '황금의 여명회'라는 비밀조직에 가입하게 되었다. 황금의 여명회는 일루미나티 등과 같이 프리메이슨의 지회 같은 성격의 단체였다. 크로울리는 그곳에서 재능을 인정받아 젊은 나이에도 꽤 높은 지위까지 올랐지만 그곳 상층부의 암투에 환멸을 느끼고 평범한 생활을 하기 위해 로즈라는 매우 평범한 여성과 결혼하게 된다.
(* 아내 로즈와 딸과 함께 찍은 알레이스터 크로울리 사진)
1903년 크로울리는 아내 로즈와 함께 신혼여행으로 이집트로 떠났는데 다음해 다시 카이로로 방문했다. 그런데 그때까지만 해도 신비주의에 관심이 없었던 그의 부인이 갑자기 크로울리에게 호루스 신이 그를 만나보고 싶다고 말한다. 부인의 말에 놀란 크로울리는 부인을 카이로 박물관에 데려가 호루스가 누구냐고 묻자 그녀는 박물관에서 이집트 26대 왕조의 목관 하나를 가리켰다. 이 관은 호루스에게 제물로 바쳐진 신관 Ankh Fn Khonsu의 관이었다. 그런데 실제로 이 관에 붙은 꼬리표의 번호가 666이었다.
물론 이 숫자는 박물관 직원이 자료 분류를 위해 순서대로 붙인 것이었다. 하지만 이와 같은 놀라운 우연으로 인해 크로울리는 더욱더 사탄숭배에 빠져들게 된다. 그는 스스로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짐승(적그리스도)이라고 칭했다. 그리고 호텔에서 묵은 도중 꿈 속에서 전쟁의 신 호루스로부터 계시를 받았다고 한다. 호루스가 크로울리에게 말한 계시의 내용은 다음과 같았다.
(* 젊은 시절의 알레이스터 크로울리)
2000년마다 인간을 다스리는 신들이 바뀐다. 예수 탄생 이전 2000년간은 이집트의 여신 이시스가, 예수 이후 2000년간은 죽음의 신 오시리스가, 그리고 이제는 전쟁의 신 호루스의 시대가 온다. 이시스가 다스리던 시대는 '모계사회'가 중심이며 대자연의 섭리가 인간사회를 지배했다면, 오시리스의 시대에는 '시체(예수를 뜻함)'를 숭배하는 부계 중심의 시대이다. 이제 다가올 호루스의 시대는 왕좌에 앉은 어린아이의 시대이니 세계 곳곳에 등장하는 독재자가 바로 그것이다.
크로울리는 이집트 여행 이후 1904년 4월 8일부터 사흘간 부인과 나눈 대화에서 받은 영감을 통해 책 한권을 펴냈다. 그것은 바로 지옥의 서라 일컫는 <리베르 레기스(Liber Legis)>였다. 흔히 지옥의 서라고 불리는 이 책은 한번 출판될 때마다 세계적인 환란이 일어났다.
- 1912년, 리베르 레기스 초판 발행 9개월 후 제1차 세계대전의 서막인 발칸전쟁이 발발
- 1913년, 리베르 레기스가 두번째로 출판되고 9개월 후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
- 1930년, 세번째 출판 9개월 후, 만수사변이 발발. 이를 통해 일본은 중일전쟁 및 진주만 기습을 준비한다.
- 마지막으로 1938년 12월 22일, 마지막으로 출판되고 9개월이 지나서는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
출판 이후 9개월의 시간이 있는데 크로울리는 이를 두고 생명이 잉태되는 기간이므로 한 생명이 탄생하기 위해 필요한 시간이다. 그리고 때가 되면 행성은 피로 씻겨져 새롭게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한다. 크로울리는 이탈리아의 세팔루 지방에 텔레마의 사원을 세워 호루스 신의 율법을 본격적으로 전파했다. 이 과정에서 사원의 규율을 어긴 자에게 내렸다는 면도날 자해 수련이나 고양이를 잡아 제물로 바치는 행위 등 다소 엽기적인 행각들이 세상에 알려져 크로울리는 악명과 추앙의 대상으로 서서히 떨치게 되었다. 게다가 호루스의 부리로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의 눈을 쪼고 날개로 알라(이슬람교의 유일신. 하느님과 같은 존재)의 얼굴을 가리며, 유대인들과 불교도들의 살갗을 발톱으로 찢어놓겠다는 표현이 있었다.
(* 텔레마 사원 안 벽화)
1925년 크로울리는 동방기사단이라는 조직의 총수로 임명되는데 이 조직에 독일의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도 역시 이 기사단의 회원이었다. 크로울리의 말에 따르면 히틀러의 사상 역시 <지옥의 서>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으나 우주의 원리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가 부족하여 마침내 국제정치의 보이지 않는 손에 이용당하는 역할 밖에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또한 크로울리는 동방기사단 독일 지회의 다른 인물을 통해 끊임없이 그 사실을 히틀러에게 경고하였으나 히틀러가 당최 듣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그의 말년은 순탄하지 않았다.
(* 크로울리의 사원에 대한 선전 포스터)
1934년 자신을 흑마술사로 묘사한 미술가 니나 햄릿을 명예훼손죄로 고소하여 송사에 휘말렸다. 이 일에는 텔레마 사원에서 자신의 남편이 크로울리에게 마법을 배우다가 살해당했다는 피고측 증인의 주장까지 개입되면서 결국 크로울리는 패소하고 전 재산을 잃었다. 그리고 남은 여생 동안 크로울리는 동방기사단의 연금으로 연금하다가 1947년 생을 마감했다.
(* 비틀즈가 발표한 주제곡 레코드 표지에 나오는 알레이스터 크로울리. 빨간 동그라미 안)
크로울리의 저작과 사상은 후대에 많은 영향을 미쳤는데 특히 1960년대 히피즘과 그를 바탕으로 하는 록 음악에의 영향이 지대하다. 그는 요가의 달인이라고 하고 록가수 밴드인 비틀즈가 존경했다고 한다.
(* 디그레이맨에 나오는 알레이스터 크로울리)
- 레드 제플린의 기타리스트 지미 페이지는 이 사람의 추종자였다. 4집에서는 오컬트의 냄새가 나는 기호를 쓰기도 하고, 크로울리의 저택을 사기도 했다.
- 참마대성 데몬베인의 마스터 테리온의 모티브는 이 사람이라고 한다.
- 오지 오스본의 노래 "Mr.Crowley"는 이사람에 대한 노래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의 아레이스타가 이 사람을 모티브로 만들었다.
- 라이트노벨 트릭스터스에선 알레이스터 크로울리 3세가 나온다. 저 알레이스터의 후손이란 설정.
- 카드캡터 사쿠라, 츠바사 크로니클, XXX HOLiC 등 CLAMP의 여러 작품에 등장하고 언급되는 마법사 크로우 리드가 이 인물을 모방했다고 추정된다.
- 디그레이맨에 나오는 알레이스터 크로울리 3세도 이 사람이 모티브했다.
- 페르소나3에서 마법에 대해 가르치는 양호교사의 수업중에 언급된다.
- 소설 멋진 징조들에 등장하는 타락천사 크롤리의 이름 또한 이 사람에서 따왔다. 처음에는 'Crawley'였다가 'Crowley'로 바꾼 것으로 확인사살.
베릭
- 2014.10.26
- 15:57:09
- (*.135.108.111)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9&articleId=1426796]
현대 사탄숭배 문화와 오컬트 프리메이슨 알레이스터 크로울리
오늘은20세기의 가장 악한 사람으로 알려진 알레이스터크로울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알레이스터 크로울가 현대 문화에 끼친 영향은 정말 어마어마 합니다. 솔직하게 알레이스터 크로울리를 빼고서는 현대 영화, 음악, 만화 같은 것들을 이야기하기 어려울 정도로 그는 정말 엄청난 영향력을 현대 문화에 끼쳤습니다.
인기 있는 시트콤과 드라마에 ‘그대가 원하는 바를 행함이 율법의 전부니라’라는 사탄숭배자 크로울리의 사상이 담겨 있음을 깨닫는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잘못되었음을 알지라도 자신의 죄된 마음대로 그 순간의 쾌락을 위해 살라는 사상으로 가득 차 있는 점점 악해지고 있는 미디어…
참고로 대한민국 드라마들도 이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습니다. 이러한 악한 내용을 미디어를 통해 계속 접하고 즐긴다면 결국 자신을 합리화하고 악한 삶을 살아도 아무런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짐승과같은 사람이 될 것입니다.
너무나 유명하고 잘 알려졌으며 오늘날까지도 수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고 있는비틀즈. 그런데 여러분은 비틀즈의 영웅 중 한 사람이 사탄숭배자 알레이스터 크로울리란 사실을 아십니까?또한, 실은 ‘서전트 페퍼 론리 하트 클럽밴드’ 앨범의 서전트 페퍼가 크로울리란 사실을 아시나요? (이 점에대해서는 후에 또 포스팅하겠습니다.)
진실을 모르는 대중은 아무것도 모르고 그들이 본 것을 모방하지요…
전에 포스팅한바포멧 포스팅에 앨런 무어에 대한 영상이 있습니다.
아직 시청하지못하신 분들은 꼭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현대 사탄 숭배 사상과 현대 문화의 아버지인알레이스터 크로울리, 그는 과언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알레이스터 크로울리는 20세기의 가장 악한 사람으로서 알려졌으며 자신을 요한계시록 13장의 짐승이라 불렀고 사탄의 참모총장이 되기를 원했습니다.
그는 ‘황금 새벽당’ 영어로는 ‘골든 던(Golden Dawn)’이라는 오컬트마법 연구 집단의 멤버였고 또한 33도 프리메이슨이기도 했습니다.
그는 텔레마 종교 철학을 성립한 존재로서 1904년 후에 자신을 사탄이라 밝힌 악령을 채널링하여 그의 말을 받아 ‘그대가 원하는 바를 행함이 율법의 전부니라’는 사상이 중심인 ‘텔레마의 율법책’을 기록했습니다. 그는 그 존재를 '에와이에스'라고 불렀는데 후에 그를 "개인적 수호천사" 혹은 "더 높은 초월적 자아"라고 부르기도했습니다.
참고로 오늘날 뉴에이지 초월 명상 혹은 요가 같은 동방 신비주의에서 사용하는“초월적 자아”라는 용어는 악령이 들어 올 수 있도록 정신의 주파수를 맞추어 악령을 채널링하는 행위지요. 오늘날 영화배우들, 작가들,가수들, 정치가들, 등등 수많은 사람이 자신의 능력 이상의 천재적 능력을 얻기 위해 악령에게 영혼을 파는 일이 정말 많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전에 포스팅한 오컬트 채널링의 비밀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크로울리는 오컬트, 요가, 동방과 서방의 신비주의 특별히 카발라 사상을 그의 책들에 담았는데요.
그의 책들은 ‘그대가 원하는 바를 행하라’ 즉 ‘그 누구도 그대를 재제하지 못하게 하라. 그대의마음대로 하라’는 사상을 듬뿍 담고 있지요. 그는 또한 엄청나게 악한 성행위들을 그의 책에 담았는데 실로 소돔과 고모라의 재현이라고밖에는 표현할 수 없는 내용을 책에 담았습니다.
그의 책들은 또한 당시의 "도덕적 그리고 종교적 가치관에 반항"하는 사상으로 가득하며 그는 ‘마약 중독자의 일기’라는 소설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헤로인과 알코올은 경배를 하는 데 사용될 수 있으며 사용되어야 한다.즉 '지식과 기쁨과 밝은 영광을 주는 뱀'과 교통하는 행위 말이다.” – Diary of a Drug Fiend, pg. 364-365
그는 또한 ‘텔레마의 율법책’에서 다음과 같이 밝히기도 하였습니다.
“나는 지식과 기쁨과 밝은 영광을 주고 사람의 마음을 취하게 만드는 뱀이다. 나를 경배하기 위해 술을 마시고 이상한 마약을 하라. …” – The Book ofthe Law, 1976, pg. 37-38
위의 인용문들에서 읽듯이 크로울리는 술, 코카인, 헤로인, 대마초 같은 마약을 악령계와 연결해주는 문으로써 미화하였습니다. 그는 수많은 종류의 마약을 하였고 마약에 취해 오늘날 악한 세상의 표준에서도 엄청나게악하고 잔인한 온갖 더러운 죄악을 행하였습니다. 참고로 그는 루시퍼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루시퍼는 나의 수호천사이다. 그는 마귀 사탄이다. … 이 뱀 사탄은 인류의 적이 아니라 인류를 선과 악을 아는 신들로 만든 존재이다. 그는 '자신을 알라!'고 말했고 지식을 가르쳐주었다.” – Magick: In Theory and Practice, 1973, pg.296
이것은 오컬트, 영지주의, 프리메이슨, 뉴에이지, 등 사탄의 사상을 지지하는 모든 오컬트 집단들의 공통적인 사상이죠. 그들은 사탄의 존재를 부인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들은 진실을 뒤집어 사탄이 선이고 여호와 하나님이 악이라고 주장하지요.
프리메이슨들이 성경처럼 여기는 ‘모럴스 앤 도그마’의 저자이며 3대 세계대전 계획에 대해 기록한 33도 프리메이슨 알버트 파이크도 크로울리와 똑같이 밝히기도 하였습니다.
“만약 루시퍼가 하나님이 아니라면 행위가 잔인하고, 배신적이며, 인류를 증오하고, 야만적이며,과학을 혐오하는 아도나이(여호와)와 그의 제사장들이 루시퍼를 비방하겠는가? 루시퍼는 하나님이 맞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아도나이도 하나님이다. 왜냐하면, 영원한 법에 의하면 빛은 어둠이 없이는 존재하지 않고, 아름다움은 못생김 없이는 존재할 수 없으며, 흰색은 검은색 없이 존재할 수 없고, 그렇기에 두 하나님이 존재할 수밖에 없다. 어둠은 빛을 저지하는 데 필요하며, 받침대가 동상에 아도나이와 동급인 루시퍼를 믿는 데 있다. 그러나 루시퍼는 빛과 선의 하나님으로서 필요하고, 브레이크가 기관차에 필요하듯 말이다. 그래서 사탄숭배 교리는 이단이다. 그리고 진실되고 순수한 철학적 신앙은 인류를위해 어둠과 악의 하나님인 아도나이와 싸우고 있다.” - Albert Pike, "Instructions to the23 Supreme Councils of the World" (July 14, 1889), as recorded by AbelClarin de La Rive, La Femme et l'Enfant dans la Franc-maçonnerie Universelle(1894): 588.
프리메이슨과 3대 세계대전 계획표와 신세계질서 그리고 바티칸예수회 컨낵션
크로울리처럼 ‘그대가 원하는 바를 행하라’는 사상을 가졌던 영국의 사탄숭배 모임
헬파이어클럽.
크로울리와 같은 사상 즉 사탄의 사상을 가지고 살았던 존재들은 과거에도 많았고 오늘날에도 정말 많습니다. 오늘날 대부분이 ‘그대가 원하는 바를 행함이 율법의 전부니라’ 즉 ‘나는 내 마음대로 산다.’라는 사상을 가지고 살고 있지요. 그래서 대부분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며 오늘날현대인에게는 절대적인 도덕적 옳고 그름의 기준이 없죠.
그러나 성경은 다음과 같이 선포합니다.
렘 17:9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갈 5:16~21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베릭
- 2014.10.30
- 09:15:12
- (*.135.108.111)

은하수님은 빛의 길을 잘 알기에,
어둠의 인간들을 또한 대비적으로 잘 압니다.
스스로 뚜렷한 빛에너지를 보유한즉, 어둠에너지를 극명하게 알아보므로 사탄숭배자들을 간파하고 거리를 둡니다.
물론 이세상 대다수 사람들이 빛과 어둠의 양쪽길에서 오락가락을 합니다.
일반 대다수 사람들은 어설픈 선(빛)과 어중간한 악(어둠)의 양쪽에서 이리 쏠리고 저리 쏠리다가, 자기 정체성을 확립하지 못하면 어둠의 길에 미혹이 되어서 크로울리같은 인간에게서 흘러나온 이런저런 사상철학에 심취합니다. 그리고 크로올리같은 인간들은 좋은 이론과 극악스럽고 사악한 이론철학을 뒤섞어서 헛소리를 하는데....좋은 이론이 있으니까? 하고서 사악하고 악한 이론들을 그냥저냥 눈감아주고 수용하다가 자기 삶을 스스로 좀먹는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는 완벽한 빛에너지입니다.
그러므로 이와 반대의 노선에서 삶을 영위하는 어둠의 에너지는 예수그리스도의 빛에너지를 적극적으로 먼저 알아서 싫어하고 미워하여서 이미지왜곡하는 언행을 드러내는것입니다. 빛에너지를 없애고 어둠에너지만을 가지고 생존하는 방식이 물질계에서 존재하는 것은 바로 빛의 행태들을 인정하지 아니하고 어둠의 행태들을 적극 조장하게 한후에 최후의 결과가 파괴와 파멸로 치닫게 하는것인데.....어둠에너지들이 이세상에서 물질적인 생명력을 그럴듯하게 포장해서 영적인 생명력을 죽이는 일을 하는 중입니다.
유교라든지 고전적인 사상들속에는 유익하고 건전한 내용들이 많습니다.
물론 일부 단점도 있으나 긍정적이고 바람직한 면을 수용하면 좋은데도 불구하고,
무지한 사람들은 부분은 알고, 부분은 닫혀있고 막혀있어서 장단점을 따로 구분해서 생각하지 못하고
일방적인 공격을 하고 적대적인 악감정을 분출하는 것 같습니다.
베릭
- 2014.10.30
- 09:50:21
- (*.135.108.111)

사탄주의자 크로울리와 그의 추종자들의 문제는 미국만 아니라 한국에도 심각합니다.
다음의 아고라가 완전 변질되어서 어둠에너지들이 가득한 알바들이
네티즌을 오도하는 행태로 활용을 한다고 합니다.
적극적으로 기독교를 욕하고 개독개독하면서 상스러운 저질 용어들을 동원해서 무식하고 상스러운 악심을 분출중인데, 그 이유는 바로 어둠세력들이 기독교를 무너뜨려야 그들이 살기때문이라고 합니다.
어둠세력으로 추정되는 부류가 국제유태자본과 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인데,
이들이 추구하는 세계딘일정부와 세계단일종교사상을 기독교세력들이 적극적으로 반대하고 경계하고 있기때문에,
기독교이미지 망치기 작업을 하는 중이라고 합니다.
기독교는 장단점이 공존합니다. 좋은 면과 부정적인 면이 존재하며, 기독교안에서도 분파가 많고 사이비와 가짜들이 많이 존재하므로 같은 한통속이라든지, 한울타리로 보면 안되는데, 이 게시판에서는 그런저런것을 세밀하게 나누어서 구분못하고 단순한 부정적 비판만 동원하던 회원도 있었습니다.
특히 기독교의 상층부의 지도층의 타락과 부패와 일반 성도들의 개인적인 신앙은 같은 범주가 아닙니다.
이것을 같이 연결시켜서 적대적으로 기독교 욕질하고 저주하는 행태는 단순무식하다는 소리입니다.
단월드의 이승헌이 타락부패했다고 해서, 그 단월드라는 이름을 로열티내고 빌려서 수련원을 운영하는 전국의 사범들이 모두 이승헌과 똑같은 자들이 모인것이고 회원들(수련생)도 이승헌같은 자들이다~~라고 비판을 할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이승헌은 이승헌이고, 단월드 이름하의 사범들과 수련생들은 개별적인 존재들일 뿐입니다. 지도층의 타락과 대다수 일반 소속 회원들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따로따로 존재들이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수련법이라고 해도 그럴듯한 거짓말로 피라미드식 판매를 강요하고 사기를 자행하는 지도층의 극소수 타락세력이 존재하듯이, 기독교라는 종교도 그런 이치이며, 이는 불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튼 이 세상은 거짓이 판을 치는 것은 사실이지만, 한계선을 명확하게 구분을 하고 나누어서 비판할것은 비판하고 인정할것은 인정하면 됩니다.
은하수
- 2014.11.01
- 14:30:31
- (*.161.165.36)
기독교라고 무조건 나쁜 게 아니죠 기독교 쪽의 나쁜 점만 드러내서 언론에 호도하는 게 증산도 계열이라고 들었습니다.
한류열풍사랑 카페, 아고라 쪽은 증산도가 접수 했다고 하는 군요...요즘은 증산도 안운산 종도사가 죽고 나서
증산도도 분열되서 망하기 일보 직전이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갈라선 종파가 증산참진리라고 새로 만들고
정말 웃겨서 ㅋㅋㅋ 진작에 그렇게 하지 왜 이제서야 그러는 것인지...
평소에 이 사람이 어둠의 존재 인가 아닌가 평소 말하는 습관을 들어보면 알 수 있습니다.
남 이사 뒤지든 말든 나만 잘먹고 잘 살면 된다고 말하는 사람, 잘난 척 뻥뻥 하는 사람,
평소에 자기가 이렇게 착해서 어쩌고 저쩌고 자랑하는 사람......이 사람들은 100% 어둠의 존재며
자기 마음이 교만하고 이기적이기 때문에 말을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가까이 해서는 안되며, 언제 뒤통수 칠 지 모릅니다. 이런 인간들은 사기 치는 데는 아주 선수입니다.
제가 당해서봐서 압니다.
베릭
- 2014.10.30
- 09:56:15
- (*.135.108.111)

http://blog.daum.net/meanless_words/36
일본 식민지는 싫어도, 미국 식민지는 좋습니까? |
몇 년 전에 저들과 싸울 때 정보를 찾아 다니다 프리메이슨이란 단어를 보게 된 적이 있었습니다만 그 곳 분위기가 좀 이상했고, 임의로 붙여진 이름 정도로 생각해서 필요한 정보만 들고 나왔었습니다. 그리고선 잊어버렸는데, 공교롭게도 지난 번 '이재용 종교' 검색하다 다시 보게 됐습니다. 그런데 당시 기레기들과 아고라 알바들 움직임 보면 그들은 이미 알고 있던 걸로 보입니다. 저보다도 먼저 얘기하고, 그 내용들을 이용하고 있었으니까요. 이재용과 엮여있던 프리메이슨이나 빌더버그같은 단어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마침내 알게 됐습니다만, 그 내용들은 제게 쇼크에 가까웠습니다.
내가 도대체 지금 뭘 보고 있는 걸까 라는 자문을 몇 번이고 하게 했던, 알고 싶지도 않았고 전혀 반가울 것도 없던, 모르는 게 나았을 내용들이었지요. 매일을 저들 대응하느라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다 보니 이후로 그닥 찾아볼 여유가 없었지만, 조금은 대략적인 흐름은 알게 됐습니다. 아직 저도 정확히 알지 못하므로 감안하고 보시길 바라고, 이후 글에 보충하거나 수정할 것들이 생기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음모론이라 부르는 국유본론(국제유태자본론)과 프리메이슨의 음모론이 있습니다. 이들은 '세계화, 세계정부(그림자 정부)'라는 같은 주제로 얘기하고 있지만, 입장은 상반됩니다.
국유본론은 인드라라는 사람이 여기저기 사이트를 개설해서 퍼뜨리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와 함께 '친미, 반일, 한반도 통일'을 외치고 있고, '쪽발히'(쪽발+히틀러)라 붙이며 반미주의자들 타도를 주장하고 그들을 통일을 원치 않는 수구반동세력이라 매도하고 있습니다. 세계의 모든 일들은 국유본의 계획하에 이루어진 일이며, 국유본은 한반도 통일을 계획하고 있고 머지 않았다고 말하고 있는데, 이건 박근혜의 통일 얘기와 일맥상통하고 있으며, 국유본론자들은 국유본의 행보를 주시하며 그들을 신봉하고 따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들이 이 나라를 이 모양 이 꼴로 만들어놨음에도 말입니다. 그럼에도 아고라에서 왜 미국을 욕하지 않는지, 오히려 옹호하려 드는지 의문이었는데, 국유본론을 보고서야 알게 됐습니다. 미국이 각 나라들 돌아다니며 분쟁, 전쟁을 일으킴과 동시에, 그 나라들에 꼭두각시나 독재자를 세워두고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굴러가게 만들고 있는데, 요 몇 년 사이 북한에서도 김정일을 비롯 고위층들을 모두 보내버렸으니 저들이 원하면 한반도 통일이 되긴 하겠지만, 절대 미국이 조용히, 더구나 공짜로 통일시켜주진 않을 겁니다. 그들은 전쟁으로 돈을 벌길 원하고, 이 땅을 원하고, 세상의 혼란과 사람들이 죽어나가길 바라니까요.국유본론에 대해 제가 설명하는 것보단 글을 직접 보는 게 이해가 빠를 것 같아 아래 인드라의 글 일부를 가져왔으니 참고하십시오.
반대로 프리메이슨의 음모론쪽은 반세계화/세계화 반대를 주장하는데, 국유본과 국유본론자들 입장에서 본다면 그들을 반대하는 적대세력들이라 할 수 있고, 프리메이슨의 성경 왜곡이나 기독교 탄압에 반발하여 그런 움직임이 생긴 건지는 알 수 없으나 검색링크글 클릭하면 기독교와 관련된 곳들이 대부분입니다. 이명박 정권때부터 저들과 싸우면서 도무지 이해못할 일들이 많았는데, 그 의문들을 프리메이슨 강령이라는 것을 보고 풀게 됐습니다. 그런(프리메이슨) 내용들에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글을 쓰고 있었음에도, 제가 예전부터 하던 얘기와 상당 부분 겹치는 부분이 있는 걸로 보아, 신빙성이 있어보이는데, 아마 돌아가는 상황을 알지 못하고, 처음 그 글을 접할 사람들은 그 외계인 얘기 때문에 믿기가 힘들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 이해하기 힘든 부분은 일단 걸러두고라도, 그들의 얘기가 '음모론'으로 치부되고 아직까진 많은 사람들이 상황을 알지 못하기에 여러모로 설득력을 얻기가 힘들어지고 있지만, 어쩌면 그 역시 의도된 것은 아니었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일부러 믿기 힘든 얘기들을 섞어 헛소리로 만들려는 역정보원들이 끼어있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두 갈래로 나뉘어져 있고 입장도 상반되지만, 애초부터 그들 뒤에서 조종하고 퍼트린 놈들은 결국 같은 목적을 가진 놈들이 아니었을까 싶은 생각도 들구요. 국유본론 글엔 그런 내용들이 없어, 반대로 현실적인 느낌이 드니까요. 하지만, 프리메이슨이 이미 언론을 통해서도 여러차례 나왔다고 하는데, 그건 그들이 더이상 거리낄 것도 두려울 것도 없다는 것이고, 목적 달성에 가까워져서일 겁니다.
프리메이슨 음모론자들은 다문화를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현재 아고라 돌아가는 상황은 이 양쪽의 입장이 뒤섞인 느낌이지만, 주로 국유본론자들의 얘기와 겹치고 있습니다. 아고라에서 기독교 잡는 분위기는 기독교가 프리메이슨이나 국유본에 적대적인 세력임을 감안하면 이해가 되구요.
제가 이 글 올리기도 전에 아고라엔 알바들이 미리 움직이고 있는데, 개독 욕하는 사람들 사이에, 닉에 종교 관련 단어를 붙이고 이상한 얘길 하거나 기독교나 성경구절 얘기하는 사람들도 종종 끼어있더군요. 그런 분위기에서 움직여봐야 역효과일 뿐임에도 그러고 있다는 건, 실제론 그들이 기독교 관련된 사람들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겁니다. 이해하기 힘든 행동들은 종종 역으로 생각해야 답이 나오죠.
기독교 탄압에 대한 부분은 서로 짜고 하는 짓이란 얘기도 있는데, 저런 식으로 흘러가다간 분명 엉뚱한 사람들마저 휘말려 다치거나 죽을 인간들이 나오게 될 거라 생각하고, 저들이야 상관없겠지만, 전 그 사람들이 걱정됩니다.
그리고 진보좌파 토론장이어야 할 아고라에서 그들 전부 깨부수려 하는 국유본론자들의 움직임을 따르고 있다는 건, 알바들에게 점령당한 증거이거나, 상황을 모르니 그냥 정권과 기레기들 던져주는 대로 밟아대다 그 모양이 되고 있는 것이거나, 정말로 이 나라엔 좌우파 따윈 없고 그저 국유본의 의도대로 착실하게 움직이고 있는 것이거나. 어느 쪽이건 망하는 건 매한가지겠지요.
알려 하지도 믿으려 하지도 않으려 들면, 당해도 당하는 줄 모르고,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저 음모'론'으로만 생각하고 며칠 전 오바마가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었다는 글을 보고 벙쪘습니다. 다름아닌 2009년이더군요. 노벨 평화상이 아니라, 세계 바벨 전쟁상을 주든지, 전범으로 기소해야 할 인간입니다. 그런 그가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는 건 이미 예전에 세계가 망조에 들었다는 것이고, 그게 현실입니다.
국유본론자 인드라의 글 [출처] http://zmiavenus.tistory.com/category/국유본론%202014
2015년까지의 세계 정세는 제이 록펠러가 국유본 황제로 등극하는 과정이어서 제이 록펠러가 신중한 행보를 하지 않을 수 없다. 해서, 인드라가 데이비드 록펠러 뉴라이트 가신들의 불필요한 경계심을 촉발시키면서까지 국제 정세를 어지럽히고 싶지는 않다. 다만, 현 시점에서 '쪽발히' 개념을 제안하는 것 정도는 모두에게 필요한 일이지 않나 싶다. 쪽발히는 '쪽발 + 히틀러' 조합이다. 쪽발은 히틀러다 등 여러 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쪽발은 국제적 용어이기 보다는 한국과 중국 등지에서만 쓰이는 용어다. 이를 국제화하고 보편화하기 위해서는 위안부 문제를 홀로코스트 문제와 연계시키듯 쪽발 문제를 지구적 문제임을 제기해야 한다. 이차대전 이후 쪽발은 국유본 계획에 따른 산물이 아니라 이차대전이 국유본 예상보다 조기에 종료하는 바람에 계획이 차질을 빚으면서 국유본이 임기응변으로 땜빵하려다 오늘날 몬스터가 되었다. 착오에 의한 것임에도 당대 정세에 따라 몬스터가 되었으니 이 몬스터 토벌이 불가피한 것이다. 더군다나 유럽에선 히틀러 세력이 주류가 아니지만, 쪽발에서는 쪽발이 주류일 뿐만 아니라, 국유본 분파 투쟁으로 말미암아 아시아에서도 쪽발이 큰 세력을 형성하고 있으니 쪽발로 인해 아시아 문제가 꼬이고 또 꼬이고 있다. 이 꼬인 정세에 대해 자세히 말할 수는 없고 - 제이 록펠러 황제 등극 이후에 본격적으로 이야기하겠다 - 이 꼬인 정세를 풀 수 있는 열쇠로 '쪽발히'를 제안하는 것이다. 중남미에서는 '반미'로 개발독재 근대화하고 남미은행까지 만든다. 중남미 역사로 보자면, 국유본의 반미 전략이 합리적이다. 반면, 아시아에서는 역사로 보면, '반일'이 개발독재 근대화 핵심이다. 한국인은 본디 빨리빨리 아니었다. 중도좌파 민족주의 박정희 정부 때 '반일' 정신이 빨리빨리 만들었다. 쪽발이 백년 걸린 걸 한국은 십년내에 해내자 맹세한 것이다. 반일이 아니었다면 개발독재 근대화 불가능했다. 새마을운동도 어려웠다. 해서, 인드라는 제안하는 것이다. 반일을 국제화하자. 한국인의 반일 정신을 아시아로 수출하자!!! 쪽발히다. 이차대전 이후 국유본이 설계한 좌우파 구도는 이제 유명무실해졌다. 좌우파 경계가 불분명해졌다. 새로운 적들이 나타나고 있는데, 그들이 쪽발히다! 쪽발히 공통점은 반미다. 쪽발왕빠, 쪽발정은빠, 쪽발돼중빠, 쪽발놈현빠, 쪽발민주당빠 공통점은 반미다. 또한 이들은 공통으로 한반도 통일을 반대하는 수구반동세력이다. 이제 2015년을 경과하면서 국유본이 이제껏 쪽발히를 활용한 근거가 사라져가고 쪽발히 타도! 아시아 인민 일치단결 쪽발타도해방투쟁으로 세계 전략을 재구성하자! 국내에서는 쪽발 타도! 국제적으로는 쪽발히 타도!
프리메이슨 강령(?) : 대한민국 돌아가는 상황과 비교해보십시오.
01장. 힘은 곧 정의요 진정한 권력이다.....삼성
02장. 언론을 통해 민중의 사고방식을 지배한다.
03장. 우리는 경제력으로 세계를 장악한다.....삼성
04장. 우리는 혼란을 조장하고 물질주의로 신앙을 대체시킨다.
05장. 흥행사업(연극 영화)으로 대중의 의식구조를 지배하고, 취미생활에 몰두시켜라.
06장. 우리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고임(goyim, 비유대인)을 멸절시켜야 한다.
07장. 군사력을 강화하고 언론을 조작해 전쟁을 일으켜 이득을 본다.
08장. 전문가를 양성해 우리에게 유리한 법 조항을 만든다....삼성
09장. 각 국의 국민들을 프리메이슨적 의식구조로 교육시킨다.
10장. 약점 있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내 세워 꼭두각시처럼 조종한다....박근혜, 이명박
11장. 하나님은 우리가 세계를 정복할 수 있도록 세계 각지에 흩어지게 하였다.
12장. 언론을 통제해 대중의 심리를 조종한다.
13장. 대중을 스포츠, 연예, 오락에 심취하게 해 사고능력을 상실하게 한다.
14장. 세계정부에서는 유대교만 허용하고 기독교는 말살하라.
15장. 세계정부는 법 적용을 엄격히 하고 반항자는 가혹히 처벌한다.
16장. 역사를 조작하고 새로운 철학으로 교육한다.
17장. 인간을 개조하고 서로 고발하게 해 완벽한 독제체제를 구축한다.
18장. 고임(goyim, 비유대인) 정부를 무너뜨리기 위해 음모를 일삼고 우리 통치자는 신비로운 존재로 부각시킨다...이재용, 이건희, 박근혜
19장. 국민에게 철권정치의 위엄을 보여 주어야 한다.
20장. 정부를 빚으로 옭아매고, 국민을 경제적 노예로 전락시킨다.
21장. 내국채로 정부를 파산시키고, 공산주의 사회를 건설한다.
22장. 목적은 수단을 정당화한다.
23장. 세계정부는 사치를 금하고, 절대적인 전체주의사회를 구성한다.
24장. 다윗의 후손 중 왕을 선출하여 비밀지식을 전수한 후 권좌에 앉힌다.
● 제이 록펠러(록펠러 가문)-오바마-부시-클린턴-이명박-박근혜-이재용(빌더버그)-홍석현-정몽준-안철수 : 프리메이슨 & 시진핑, 교황
● 데이비드 록펠러(치매, 사망설)-리처드 록펠러(사망)-헨리 키신저(치매)-이건희(심근경색, 사망설) : OUT
데이비드 록펠러와 제이 록펠러 권력다툼 후, 제이 록펠러 WIN
이건희-이재용과 겹쳐보이는 건 우연이 아닌 듯, 이재용이 록펠러 따라하고 있음
권력이동 후 데이비드 록펠러 쪽 사람들이 처리되고 있는 것처럼 보이고, 대한민국 정치권에도 데이비드 계열과, 제이 계열, 중도파가 있다고 함
* 리차드 록펠러 : 데이비드 록펠러 아들, 2014년 6월 13일 데이비드 록펠러 99번째 생일축하 후 돌아가던 길에 경비행기 사고로 사망
며칠 뒤인 19일 '록펠러 직계 5대손' 찰스 록펠러 한국방문
국유본론자들은 미국의 록펠러 가문과 유태자본이 오랜 시간 미국을 실제로 지배해왔던 그림자 정부라고 말하고, 제이 록펠러를 황제에 비유하고 있지만, 프리메이슨을 말하는 쪽에서는 영국 여왕이 제일 꼭대기에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세계의 차이일 지도 모르지만, 미국과 유럽이 빌더버그 회의에서 몇 년 전 심하게 의견차이를 보였고, 이후 유럽은 그들끼리 뭉쳐 힘을 합치고 있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국유본이 미중 2강 체제로 만들려 한다는 얘기도 봤는데, 이게 영국이나 유럽을 빼고 가능한 얘기인지 의문이고, 아시아 전쟁 시나리오나 새로운 냉전시대 구상이라면 납득이 가지만, 어찌되었건 영국이 근간에 삼성 상황 안좋을 때 그들을 도와주는 모습은 몇 번 봤습니다.
그런데 위에 나와있듯 삼성이나 박근혜는 미국이나 록펠러 가문과 연결되어 있고, 그렇게 서로서로 엮여있는 상황이지요. 어제 삼성 기사에는 중국이 계속 등장하더군요. '중국삼성'이란 단어가 뭘 의미하는지..시진핑 방한은 누가 손을 쓴 걸까요. 누군가는 삼성도 그저 동네북일 뿐, 버려졌다는 얘길 하고 있지만, 이건희는 몰라도, 이재용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적어도 지금은요. 그 말대로라면 이재용이 미국에 버려져 중국과 손을 잡으려는 것일 수도 있지만, 저는 여러모로 찜찜한 게 많고, 무엇보다 삼성을 믿을 수 없기 때문에, 지켜보고 있습니다.
박근혜는 작년에는 어땠는지 몰라도, 몇달 간 지켜본 바로는 그야말로 꼭두각시에 지나지 않고, 할 줄 아는 건 쇼밖에 없어보이고, 그마저도 누가 시켜야 하더군요. 그런 인간에게 말하느니, 차라리 열불나는 속을 벽이라도 치고 삭이는 게 낫다 생각합니다. 이재용이나 삼성은, 자기들 상황 안좋으면 말 그대로 그 누구라도 제물로 던지고, 자기들이 한 짓을 박근혜나 정부, 국정원에 돌리고 있는데, 그래도 박근혜는 삼성에 말 한마디 못하더군요.
누가 위로 보입니까. 어쩌면 이재용이 록펠러까지 끌고 나와 그들까지 위험하게 만든 것에 대해 화가 나있을 지도 모르지만, 아직 버린 것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요즘 삼성 대신 현대가 자꾸 튀고 있는 건 삼성의 상황이 안좋아서일 수도 있고, 삼성이 겉으로 사고치는 걸 자제하는 대신 삼성이나 이재용과 관련된 것들이 계속 엉뚱한 데 붙어 다른 사건들에 이용되고 있다는 건 주의해야 할 일입니다.
아고라 알바들 역시 잠잠하긴 커녕 이재용과 삼성이 한 짓을 다른 놈들에게 뒤집어씌우는 데 안간힘을 쓰고 있으니, 어떻게 믿을 수가 있겠습니까. 의도 깔지 않고, 함정 파지 않고, 뒤집어씌울 수작 부리지 않고, 사고치는 걸 완전히 멈추고, 순수하게 사과하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마음이 움직일지도 모르고, 저도 그 자리에서 멈추겠지만, 지금까진 아니네요.
● 국정원 대선 댓글조작사건 수사 권과장 사표 / 국정원 조작사건 권 과장 기소
이 두 사람은 알다시피 다른 인간이고 반대 상황이지만, 아고라에서 삼성과 CJ(JTBC) 알바들이 ↔를 〓로 만들어 두 인간을 동일시시키며, 급기야 조작수사하던 인간을 조작한 인간으로 둔갑, 뒤집어씌우기하는 과정. 기레기들은 도와주는 중이고, 이렇게 삼성과 CJ는 자기들이 한 짓을 남에게 뒤집어씌우고 빠져나갑니다.
박근혜 정권과 방송사, 기레기들도 마찬가지고, 처음에 멀쩡해보이는 기사라고 믿어선 안되는 이유가 이런 것 때문이죠(함정이기 때문에). 매번 이런 식이라 결국엔 힘없는 놈들만 뒤집어쓰고 당하게 됩니다.
베릭
- 2014.10.30
- 10:08:14
- (*.135.108.111)

몇년전 글입니다.
인드라 국정원 검색하면 , 게시판코너에서 아고라의 비판다운 비판글이 줄줄이 뜹니다. 그 글들 중 한편입니다.
사람이 정확한 선악에 대한 판단력이 없으면 사기꾼의 말잔치에 속아서 그 말을 맛있는 음식이라고 착각하고 받아먹고서 동조하고 응호하고. 장단을 맞추는데 비해서, 어느 소신있는 사람은 아래글같이 비판글을 남겼습니다.
소신이라기보다 빛이 무엇인지 알기에 어둠에너지를 즉시 간파한 것이겠지요.
초록은 동색, 팔은 안으로 굽는다, 가제는 게편 등의 속담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닙니다.
끼리끼리, 유유상종이라는 말도 있지요.
이리 갈까? 저리 갈까? 이리저리 헤매이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진짜 실상과 내막을 모르는 사람들이야 사기꾼의 말잔치에 속을것입니다. 그 말들이 바로 일부음식은 독이 든 음식이고 일부분은 치명타를 입힐만한 상한 음식이라는 것을 모르고 거나한 밥상이 차려진 것이라고 좋아들 하였겠지만, 아래글 같이 단군왕검이라는 사람은 그 잔치상은 독약이 숨겨진 잔치상이라고 비판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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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748895
이재오나 김문수, 박계동을 보면,,
과거 그들은 좌파진영이었는데, 나중에 우파로 전향한 사람들이다.
그런데 좌파에서 우파로 전향하면 대개 극우파가 되는 사람들이 많다.
박정희 같은 경우가 대표적일 것이다.
물론 그는 남로당원이기는 했지만, 골수좌파로 보기는 어렵다.
남로당 가입은 그의 형이 대구봉기와 관련하여 죽은 후에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왜 국제유태자본을 강조하는 인드라는 국정원의 스파이인가 ?
인드라는 현재의 MB를 박정희와 같은 사람으로 보고 있다.
그리고 민주당과 김대중을 외국자본과 결탁한 것으로 본다.
물론 일부분은 맞다.
과거 박정희독재와 싸우던 시절, 유일한 지지세력은 미국이었고, DJ를 구해준 것도 미국이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DJ를 미국 유태자본의 앞잡이로 보는 것은 어리석은 견해이다.
왜냐하면 그렇게 되면 DJ가 이완용이 되기 때문이다.
무슨 말인가 ?
이완용은 나라와 민족을 팔아먹고 일신의 호위호식을 하였지만, DJ 가 일신의 영화를 위하여 민주투쟁을 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MB는 다르다........
MB는 자신과 그 지지자들인 강부자만을 위한 정치가이지, 결코 대한민국과 민족을 위하여 정치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바로 이 점이 DJ와 MB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이다.
그리고 일본 태생이며, 엄마가 일본인인 정치가가 친일파이지, 어찌 DJ가 친일파가 될 수 있는가 ?
이완용의 <일진회> 후속판이 바로 뉴-라이트이다.
친일단체 뉴-라이트가 누구를 지지하나 ?
DJ를 지지하나 ? MB를 지지하나 ?
뉴- 라이트가 어느 정당을 지지하나 ?
한나라당을 지지하나 ? 민주당을 지지하나 ?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정원 스파이 인드라는
MB가 애국자이고 친일파가 아니며, 오히려 DJ가 매국노이고 친일파라고 주장한다.
한나라당이 뉴라이트의 지원을 받고 있는데
오히려 민주당이 친일정당이라고 주장한다.
이런 자가 MB의 국정원 첩자가 아니란 말인가 ?
혹세무민하는 스파이를 조심하라 !!
황우석을 거짓말장이로 매도하고,,
한국의 핵융합기술도 별거 아니라고 주장하고,,,,,
아이고,,,,,,,,,완전히 국제유태자본의 꾹두각시네 그려,,,,,
뭐, 노무현이 역대 최악의 대통령이라고 ??
노무현이 무능력한 것은 나도 인정한다,,,,,그러나 무능력한 것이 악독한 것보다는 백배 낫다..
안 그래 ?
그럼 전두환은 역대 최고의 대통령이냐 ?
http://www.youtube.com/watch?v=4kXCL-eGe3g
[브루노 마스, 레드 핫 칠리 페퍼스와 사탄숭배]
수많은 유명 연예인들이 사탄의 충실한 종들로서 죄악으로 사람들을 인도하고 있습니다. 브루노 마스, 레드 핫 칠리 페퍼스, 그리고 얼마 전에 싸이의 행오버에 피처링한 스눕독이 어떻게 사탄을 위해 일하고 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블로그 포스트도 참고하시면 유익을 얻으시리라 믿습니다.
http://anonymo198.blog.me/220081198778
1. 스눕독, 브루노 마스, 레드 핫 칠리 페퍼스와 사탄숭배
2. 스눕독, 브루노 마스, 레드 핫 칠리 페퍼스와 사탄숭배
http://www.youtube.com/watch?v=mbcjrX4Ct_c#t=25
현대 사탄 숭배 사상의 아버지일 뿐 아니라 현대 문화의 아버지인 오컬티스트이자 프리메이슨 알레이스터 크로울리.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보고 듣고 즐기는 많은 것들이 그의 사상을 담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보고 듣고 즐기는 문화 생활이 한 사람의 품성을 형성하기 때문에 올바른 것들을 분별하여 보고 듣는 것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특별히 오늘날처럼 악한 세상에서는 더더욱 말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현대 문화에 가득찬 '그대가 원하는 바를 행함이 율법의 전부니라'는 사상의 아버지인 알레이스터 크로울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포스트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lastcry.net/220141029032
1. 현대 사탄숭배 문화와 오컬트 프리메이슨 알레이스터 크로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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