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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의 실패에이어 두번째로 엔키의 에너지를 초대하고 잠이든날 나는 새벽에 깨었다.
시계를 보니 4시32분이었다.
인터넷을 켜고 구글에서 엔키를 검색하였는데 아래의 동영상을 만났다.
위의 동영상을 따라 네이버 까페를 찾았는데 내면의길이라는 네이버 카페였다.
나는 그곳에서 로사리오를 만났다.
그리고나서 엔키와 만나지 못한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시 잠을 청하였는데 엔키의 에너지를 만났다.
왜 인간모양의 형상을 만들면서 그 능력을 제한하여 결과적으로 인류를 갇히게 하는 결과를 만들었는가?
라고 가이아킹덤이 물었습니다.
엔키는 딱 한마디만 하였습니다.
저는 물을 흘리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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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신답게 물에 관련지어 답변을 하였습니다.
그 모습이 마치 잘못을 한 어린아이의 모습이었습니다.
인류에게 오해받는 것이 불편하고 억울하다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로서 인류는 온전하게 하느님의 뜻으로 창조되었다는 정설이 사실로 굳어진 셈이 되겠습니다.
지난날 온전한 하느님의 피조물이 아니라고 말한 가이아킹덤의 말은 오늘날자(2014.10.5)로 수정합니다.
하느님의 뜻으로 엔키와 닌키가 인간모양의 형상을 만들었으며 그 형상에 사난다님이 공여한 영이 들어가서 인류가 탄생하였다고
결론을 내립니다.
다만 왜 인류의 능력을 제한하여 복본의 길을 갈수밖에 없는 상황이 만들어졌는지에 대해서는 파악하지 못하였습니다.
이 또한 하느님의 뜻이라고 겸손하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