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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는 어떤방법으로 체율체득하였는가? | |
첫째 |
몸관리로 생명에너지가 빠저나가는 것을 관리하였다.
방사를 자제하는것은 물론이거니와 말을 적게 필요한말만하고 기운을 가라않혀 머리꼭대기로 기운이 새어나가는 것을 방지하였다.
이를 구멍을 막고 문을 닫는다 하였다. |
둘째 |
마음을 수련하였다.
지극히 평온한 마음을 유지하기위해서 세속적인 욕심을 버렸을 것이다.
유유자적하는 마음이야 말로 깨달음의 지름길이다. |
셋째 |
빛을 부드럽게하여 속세와 하나가 되었다.[화기광동기진=화광동진=현동]
초월적인 세계를 경험한 후 거기에 머무르지않고 다시 평범한 일상의 세계로 돌아왔다는 말인데 가이아킹덤이 특히 이 부분을 겸허한 마음으로 받아들였다.
다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간다는것-이것이 노자의 깨달음의 핵심이다.
깨달음을 감추고 다시 보통사람들과 같이 어울러 살았다.
[일부사람들은 노자가 동진까지는 하지 못하였다고 하나 가이아킹덤은 그리보지 않는다. 노자가 산속에 들어가 생을 마감하려 할때 동네사람들이 몰려와서 그의 죽음을 안타까워하면서 가르침을 청한 부분에서 알 수 있다] |
넷째 |
지혜와 깨달음의 차이를 설명하였다.
다른사람을 아는것은 지혜에 해당하고 자신을 참되게 아는것이야 말로 깨달음이라 하였다.
남을 많이 알아서 무엇에 쓰겠는가?
영성인이라면 자신을 알고 자신의 내면과 대화를 하고 자신을 갈고 닦는데 힘써야 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양주기능천 운동이다.
양주 또한 도가의 한사람이다. |
가이아킹덤 |
가이아킹덤은 파장이야기를 하면서 비록 인용을 하였지만 다음과 같은 글을 전한 바 있다.
눈을 뜨고도 델타파를 유지할 수 있다면 그 상태가 바로 해탈이다.
빛을 부드럽게하여 속세와 하나가 되었다.[화기광동기진=화광동진=현동]는 사상이야 말로 노자사상의 핵심이 되는 것이다.
어럽게 말하지 않고 쉽게 말해본다면 시셋말로 벼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말과 같다.
여기서 벼가 익었음은 초월적인 세계를 경험하였다는 말이고 고개를 숙인다는 것이 겸손이며 일상으로 돌아와 깨달음을 드러내지 않고 세속인들과 어울러 사는것을 말한다.
몸관리-마음관리-깨달음-겸손
노자의 체율체득의 핵심사항이 이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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