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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이데스의 사명에서...
B.C.4,8000 년 플레이아데스의 지도자중에 하나인 펠레곤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놀라운 영적 법칙들에 대한 놀라운 이해로 인해 이시비시의 타이틀을 얻으므로서
그의 시대에서 보다 더 힘센 지도자중에 하나였다.
그는 자신과 자신을 추종하는 사람들이 닥칠 커다란 참화를 볼수 있었다.
그로인해 그는 200명의 과학자를 포함한 7만명을 이끌고 고향별 플레이아데스에서
지구로 피난을왔다.
펠라곤이 지명한 부치휘관 200명 의지도아래..지구가 성장하고 있는동안 고향 플레이아데스
에서는 최악의 전쟁이 벌어지고 있었다.
------ 이하 ---- 중략
그당시에 지구에는 진짜 지구의 진정한 종족인 갈색피부의 인종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펠라곤을 상당히 두려워하고있었다.
-- 중략--
어느날 마음의 힘에 사로잡혀 하늘을 날고 있는것을 보았는데 작은나무 한구루에
그가 눈길을 보내니까 그나무가 쭉쭉 자라더라는 것이다.
삶과 죽음에 대한 위대한 능력을 그가 가지고 있다고 믿었기 때문에 그들은 그를
신이라고 불렀으며 신이란 삶과 죽음을 다스리는 능력을 가지고있는사람이라는
생각을 불려 일으켰다,지구상의 최초로 신의 이미지를 깠게 된것은 펠라곤이었다..
B.C.4,8000 년 플레이아데스의 지도자중에 하나인 펠레곤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놀라운 영적 법칙들에 대한 놀라운 이해로 인해 이시비시의 타이틀을 얻으므로서
그의 시대에서 보다 더 힘센 지도자중에 하나였다.
그는 자신과 자신을 추종하는 사람들이 닥칠 커다란 참화를 볼수 있었다.
그로인해 그는 200명의 과학자를 포함한 7만명을 이끌고 고향별 플레이아데스에서
지구로 피난을왔다.
펠라곤이 지명한 부치휘관 200명 의지도아래..지구가 성장하고 있는동안 고향 플레이아데스
에서는 최악의 전쟁이 벌어지고 있었다.
------ 이하 ---- 중략
그당시에 지구에는 진짜 지구의 진정한 종족인 갈색피부의 인종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펠라곤을 상당히 두려워하고있었다.
-- 중략--
어느날 마음의 힘에 사로잡혀 하늘을 날고 있는것을 보았는데 작은나무 한구루에
그가 눈길을 보내니까 그나무가 쭉쭉 자라더라는 것이다.
삶과 죽음에 대한 위대한 능력을 그가 가지고 있다고 믿었기 때문에 그들은 그를
신이라고 불렀으며 신이란 삶과 죽음을 다스리는 능력을 가지고있는사람이라는
생각을 불려 일으켰다,지구상의 최초로 신의 이미지를 깠게 된것은 펠라곤이었다..
지금의 우리는 다른은하계나 행성및 우주에서왔다고.. 말이죠...
그러니 우리는 이지구사람이 아닌것이죠 하지만, 우리의 지구상에 개입목적은
사랑과 만물의 보호하는것이라는 것을 저나 님들이나 잊으면 안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