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라님이 제대로 잡고 있는 사람은 베릭밖에 없다고 해서
그 전제로 한마디 달죠.
저의 관점입니다...
제대로 잡고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궂이 말한다면 네이브님
부분적으로는 오블리가토, 목소리..
어떤 사실을 제대로 알려면 양파껍질 까듯이 깊숙히 벗겨봐야
숨겨진 것들이 보입니다.
제가 네이브님 글을 제대로 이해한지는 모르겠지만
네이브님글에서 대천사,창조주들의 공격을 받은적이 있다고 했는데 ...
이것이 바로 그들의 이면적인 모습입니다.
물론 대천사를 사칭하면서 나타는 경우가 충분히 있긴 하지만.. 그런것 제외하고.
대천사라고 비인성적인면과 부정적 공격성이 없을까요?..
천사나 대천사라 불리는 존재도 때로는
그들의 목적이 방해받으면 가차없이 행동합니다.
오히려 어둠보다 더 비열하고 악랄해지기도 합니다.
네이브님이 말했죠.. 그 속의 이면을 봐야한다고
물론 어둠은 또 어둠의 존재들 나름대로 있구요.. 하지만 어둠의 존재들이
있기에 대천사들이나 창조주들이 선량하고 밝은 빛으로 보면 오산...
특히 인간의 입장에서는...
인간의 속담에
라는 말이 있는데...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열길 사람속은 알아도 한길 의식체속은 모른다.
오블리님을 언급한것은 그만이 가진 예리함이 있어
공상과 현실의 괴리
실체와 허상의 차이
지구에 일어나는 현실의 실체와 그와 다른 모습의 이상을 믿고 싶어하는 것의 차이
말한이의 내용과 행동의 차이
말한이의 내용과과 말한이의 상태의 차이
등등을..
부분을 잘 보는것 같아서이구요.
다만
처음부터 모든 내용에 비판을 하려고 준비된 의도가 있어 보였던것과
모든게 환상이니 말할 것도 없다는 식의 공사상을 말한것은
좀 아니었나 싶구요..
그를 아주 싫어하는 한 분은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지 마시고..
인간을 축생만도 못하게 만드는 수많은 종교, 이웃나라 모 명상단체 , 대천사, 샴브라,채널 등등에
반응하는 인간의 행동반응 그리고
게시판 내용 보면 볼수록 이래서 인간은 역시 이용당하고 희생량이 되는 될수밖에 없구나...라고 느껴집니다.
우리 인간은 당장이라도 급사해 죽어
영과 통합안되거나 스스로 올라가지 못하면
싸늘한 귀신 혹은 떠돌이 혼이 되는 비참한 처지에 놓일 수 있는게
바로 현 주소이고 실체입니다.
머씨
- 2011.02.18
- 14:56:04
- (*.252.208.64)
저의 시야도 한계가 있기에
바른방향이라고 말하고 싶진 않고
스스로도 정확한 방향을 못 잡고 있어 누군가를 거론해서
바르다 아니다라고 말하는것은 어렵군요.
에오의 내용은 여기서 처음 봤습니다. 그의 내용을 접했기 때문이 아니라
제가 생각했던 부분고 비슷한 부분이 좀 있었을 뿐입니다.
마지막 저의 글이 좀 편향적이었지만
사실이고 현제 우리 주변에 일어나고 있는 진행형 아닙니까?
고속도로만 가도 죽은 혼들이 가득차 있습니다.
그들도 살아있을 때 인간 아니었습니까? 지금은 어찌 보면 흉칙한 혼들이죠.
그들중엔 여기 우리들 처럼 깨달음과 상승을 논한사람들도 있을겁니다.
원하는 바는 전혀 아니지만 님 말대로
저도 죽어서도 해결 못할지도 모릅니다.
죽어서 영에 통합되는 것을 상승이라고 믿는다면
게임판을 벗어날 필요가 없지않나요.?
하지만 자신의 영에 통합되어서 과연 얼마나
혼으로 가지고 있던 자아를 유지할 수 있을런지 의문이군요.
물겁에 담긴 물에 물 한방울 떨어져서 흡수되어버리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죄송하게도 이 게임판을 벗어나는 확실한 방법을
저는 모릅니다. 알면 제가 이렇게 있겠습니까?
오블리가 그랬나요? 이미 그 위치에 도달하면 이야기 하라고.. <웃음>
방법도 모르고 내용을 올리면서 좀 걸리긴 했습니다.
단지.. 그 수준이 안되기에 말할 수 있는 정도는 방향뿐입니다.
네라님이 이야기 했나요. 이것 저것 말하기 전에 자신의 영혼을 만나보라고..
하지만 외부 존재들은 조종하려고 잘 붙지만 정작
자신의 영은 만나기 어렵습니다.
게임판을 컨트롤 하는 자신의 영과 관련 에너지의 영향에서 벗어나서
일명 스피릿이라는 영의 수준까지 확실이 도달해서
이러한 일회성 인생을 종료하는 거지요.
방법은
님이 타인의 글을 매일 정리하고 요약해온 엄청난 내용속에
있지 않을까요?
미키
- 2011.02.18
- 12:50:46
- (*.89.65.201)

네이브님이 말했죠.. 그 속의 이면을 봐야한다고
한가지 바라는 점이 있다면 카더라~ 통신말고 그속의 이면을 제대로 보고 말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 속의 이면을 본 사람이 실제로 없고 그냥 막 던지는데? 저는 왜그러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몇사람 연쇄적으로 그러니까... 실제로 황당해서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아니 나도 다른 것들을 막 아무 근거없이 던진 적이 있었던가? 하구요.
좋은 말씀 같아 보입니다.
이면을 제대로 보고 또한 제대로 탐구해본 분 이라면 누구든지 비판을 환영하며
저는 어떠한 글에 대해서도 오해를 풀어드릴 기회 공유해 주신 것도 감사하며
오해를 풀어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람은 기본적으로 영성정보보다 태도면에서 바르지 않아야 할까 합니다.
왜냐면 인터넷 공간이어서 입니다.
만나서 하는게 가장 좋겠지만 여기는 알 수 없는 곳이라서
근거있는 정보가 아니라면.... 정말 남에게 크게 피해를 주는 것입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남의 문파를 욕하고 남의 문파를 뭉개려하지 않고 좋으면 추천하는바
남을 깍아내릴려고 노력하지는 않습니다.
다들잘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미키
- 2011.02.18
- 13:21:36
- (*.89.65.201)

우리는 또 이런 정황을 보게 된다: 한 사람이 태어날(降生) 때, 특정한 공간 중에는 그의 일생의 존재형식이 모두 있다. 다시 말해서 그의 생명이 어느 한 부분에 와서는 마땅히 무엇을 해야 하는가가 모두 그 속에 있다. 누가 그의 일생을 안배하는가? 아주 분명한데, 바로 더욱 고급적인 생명이 이런 일을 한다. 예를 들어 말하면, 우리가 속인사회 중에서 그가 출생한 후, 이 집에 그가 있고, 학교에 그가 있으며, 또는 성장하여 직장에 그가 있어, 그의 일을 통해 사회와 다방면으로 연계를 맺게 된다. 다시 말해서 전반 사회의 구성은 모두 이렇게 배치가 잘 된 것이다. 그러나 이 생명체가 갑자기 죽음으로써 원래 특정한 안배를 따르지 못하고 변화가 일어났다. 그럼 누가 이 일을 혼란시켰다면 그 고급생명마저 그를 용서하지 않는다. 여러분, 생각해 보라. 수련하는 사람으로서, 우리는 고층차로 수련하려 하는데, 그 고층차 중의 생명마저 그를 용서하지 않는다면, 당신이 말해 보라. 그가 여전히 수련할 수 있겠는가? 어떤 사부는 이런 일을 안배한 고급생명보다 층차가 높지 않으므로 그의 사부까지도 따라서 재앙을 당할 것인데, 그러면 모두 떨어져 내려와야 한다. 당신이 생각해 보라. 이것이 보통 문제인가? 그러므로 일단 이런 일을 했다면 수련하기가 아주 어렵다.
法輪大法(파룬따파)를 수련하는 수련생 중에는 아마 전쟁년대(戰爭年代)에 싸움을 했던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 전쟁은 전반적인, 큰 천상(天象) 변화가 가져온 일종 상태로서, 당신은 다만 그런 상태 중의 한 분자에 불과하다. 천상변화는 만약 아래에서 움직이는 사람이 없다면, 속인사회에 어떤 상태도 가져다줄 수 없으며, 그것을 천상변화라고 할 수도 없다. 그러한 일은 큰 변화에 따라 변화하는 것으로서, 그 일을 완전히 당신 몸에 떠넘길 수 없다. 우리가 여기서 말하는 것은 개인적인 것을 도모하기 위해서거나, 개인의 이익을 만족시키기 위해서거나, 또는 자신의 그 무엇이 영향 받을까 봐 나쁜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데서 가져오는 업력이다. 무릇 전체 큰 공간의 변화와 사회적인 큰 형세의 변화에 관련되는 이것은 모두 당신의 문제에 속하지 않는다.
-이하 전법륜 내용입니다.
아마 고급생명마저 용서하지 않는다면의 문제인 것 같은데
저는 갑자기 이 내용이 생각나 옮겨 옵니다.
하지만 혼란 시킨 내용을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생각대로 그저 후의 내용만을 보아 서는 안되고
만약 그런 혼란 시킨 내용 거부한 내용이 어떠한 중대한 문제를 가져왓는가?
아주 똑똑하고 면밀히 봐야하는데
그렇다면 그 배치가 아주 천상에서 잘 이루어 졌는데
그것을 혼란시켜 생명이 좋은 방향으로 가지 못한바
( 물론 그의 안배도 그 층차의 지혜로 더 높은 층차에 비해서는 한계가 있겠지만)
수많은 생명이 궤멸될지도 모르는데( 다른 공간의 일 - 사람의 사상으로 알 수없음)
그렇다면 그 한 생명은 어떤 죄인가? 즉
죄명이 무엇인지를 똑똑히 보아야 합니다.
텔레비전 부품속에 하나더 첨가한다면 그게 제대로 돌아갈까요?
바로 이러한 내용입니다.
단순히 그들이 그렇게 무섭게 나온다 또 이렇게 카더라~ 통신 사용하는데
그 내용의 사유내역과 언제 어떻게 그렇게 했는지? 명확한 증거를 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것은 권유입니다. 해도되고 안해도 되지만 앞뒤 생각해보지 않고
무조건 잘못을 묻는 사람을 탓하려는 치우친 태도로 보여질 수 있습니다.
천상의 생명은 그래도 사람보다 지혜가 한수위로 그를 존중해주어야 합니다.
우리가 못보는 광경으로 만약 그렇게 수많은 생명의 존엄에 위해가 가해진다면
정말로 되려 미안해해야 할때가 있을 것이며 꼭 천상의 생명을 반드시 탓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말했지만 단순히 천상의 존재 창조주 누구? 언제 어떤 내용? 인지를 명확히 밝혀주셔야
하지 않나? 합니다.
개인의 주관적 표현은 자신이 지킬 수 있는 것이어야 합니다.
이면 들어다 본다고 하셨으므로 말하는 것인데 다시 네이브님과 머씨님을 비롯한 여러분...
제발 카더라~ 통신은 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대로 알고 비판을 해도 하고 아무말이나 남발하지 맙시다.
이상입니다.
네라
- 2011.02.18
- 16:47:20
- (*.154.58.205)
루시퍼의 거짓의 자유 사상이나 기원 그리고 시온니스트들등 어둠의 세력에 대해 공부해 보면 그것이 무묘앙에요나 라엘리안의 편의주의와 맞아 떨어진다는 것을 알것입니다...창조자는 그의 부부부분으로서 님 자신들이 기도 합니다...창조자가 지구를 침공한다고? 여러분을 착취한다고? 창조자가 자해를 하는 거나 마찬가지인데 논리에 맞지 않죠...예전에 창조자인체 행세하면서 님들을 노예화 시켰던 존재를 잘못알고 있는 것입니다...야훼 아눈나키는 일개 외계인이고 진정한 신, 여러분 내면과 연결된 영적존재로서 창조자는 다릅니다...
머씨님이 글을 올리면서 제 이름이 거론되어서 다시 님에게 전합니다.
방향을 제가 제대로 가는지? 아닌지도 저역시 잘 모릅니다. 제가 겪어온 것을 통계를 내가면서 외부상황을 해석하면서 가는 중이고 뭘 알아서 가는 것이 아니라 시행착오를 겪어가면서, 맞으면 선택하고 아니면 제껴버리는 방식으로 하나 하나 배우는 과정일 뿐입니다. 제가 전하고 싶은 것은 몇가지 길을 강요하는 것도 아니고, 제각기 알아서 자기에게 맞다고 일치되는 것만을 선택하라는 것입니다. 다만 극단적인 자세를 보이지는 말자 입니다.
방향 바른 사람을 거론했는데....목소리님을 인정했다는 점에는 저도 대찬성을 하는 바이고, 그분의 글들이 논리정연하고 글을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수긍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설명을 전개한다는 점을 인정합니다. 그분이 자주 이곳을 오지 않아서 아쉬울 뿐이지요. 그리고 추가해서 바른 방향을 가는 분이 있다면 조가람님을 덧붙이면 좋겠군요. 조가람님은 지식적인 방향만 아니라감성과 감정의 방향도 잘 인도를 해주는 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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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미 부처
깨닮은 자에게서 초월적인 능력 재능 남들과 다른 비범함을 사람들은 항상 기대하지만
진정으로 근원까지 깨닮아 우주라는 유희에서 무상에 이른 자는 은은한 향기가 날 뿐 입니다.
그리고 그에겐 지나가던 개미 하나도 존경하는 사려 깊음이 있을 뿐입니다.
그는 모든 것에 내재되어 있는 영혼의 의지의 그늘에 교묘히 가려진 본신에 합장하는 법을 알고 있습니다.
그에겐 그 어떤 초능력도 필요하지 않지만 오로지 돕기 위해
자신의 영혼의 에너지를 받아 진화하는 영혼들을 보살피기 위해 불가피하게 재능을 활용할 뿐 입니다.
깨닮은 자들은 그 어떤 생존 수고스럽지만
우주는 불가피하게 깨닮은 자들의 수명 연장을 권유하고 그 이후 광대무변한 봉사의 삶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말하는데 당신의 영혼의 나이 진화 이런 걸 다 떠나서 이미 당신은 하나님이자 부처 그 자체입니다.
그 위치에서 회피하기 위해 당신은 여기까지 온 것 입니다.
나의 앎을 흡수하십시오.그리고 당신 안에 부처를 본다면 그걸로 족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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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작성한 조가람님과 같은 마음가짐을 가진다면 될 것 같습니다.
머씨님은 나름대로 고민도 많이 해보고 생각도 많이 해본 분 같습니다.
계기가 어찌되었든 님은 살아가면서 이문제를 계속 머리속에 떨치지 못하고 살아갈 것 같습니다.
죽고나서야 이런 저런 의문에 대한 답을 얻는다면 다행이지만, 죽고 나서도 해결 못하면 어찌될까요?
사람의 말을 당사자가 직접 전달하지 않고 누군가의 입을 통해서 전달되는 경우에는 처음에 사용했던 문장과 용어들까지 많이 과장되거나 축소되어져서 전달이 되기도 합니다. 심지어 의미들조차 듣는이의 주관적 판단으로 다시 각색이 되고 편집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면들이 참으로 아쉽고 답답하지만...하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이 되지요.
사람의 사고방향은 고정적이지 않고 유동적입니다. 서로의 생각을 주고 받고 하는 과정에서 알게 모르게 자극을 안받는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자신이 책임지어야 할 자신의 영적인 신체들(에너지 장 포함)의 상황도 그사람의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서 수시로 바뀌고 변경되는 것이므로...한사람의 단면을 보고서 그 사람의 나머지 전체를 함부로 판단을 할 수는 없습니다.
이곳에서의 의견쟁론들은 당장 눈에 보이는 단면을 보고서 즉각적인 반응으로 발생하는 것이기도 하지요.
그리고 대천사와 창조주들의 공격을 받았다는 내용에 대해서 문장이 애매해서 다시 설명합니다.
사람자체가 그를 추앙하는 대천사 인격이나 창조주 인격과 동일하다고 보는 사람이 있나요?
사람자체가 그가 믿고 따르는 어느 수련단체의 스승이나 창조주와 인격이나 품성이 동일화되었다고 생각되나요?
머씨님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그 공격이라는 의미가 자기가 혼자 있는데 별도로 있는데...영적인 체험의 영역에서 받았다는 뜻인지?
아니면 그냥 인터넷 공간에서의 의견쟁론을 벌이는 중의 상대방의 공격을 배후의 창조주와 대천사가 자신을 공격하는 것이라고 동일화해서 그와 같은 표현을 하는 것인지? 구분이 가지 않아서 애매모호합니다.
한계많고 약점많은 인간이 그것을 벗어나고 싶어서 창조주와 대천사라든지, 기타 이런 저런 길을 선택하게 되는 것이고, 그 길을 선택한다고서 그 즉시로 사람이 완전무결해지고 모순이 없어지는 것도 아닐터인데...어떤사람 자체를 그가 따르는 영적존재들과 동일시 한다? 뭔가 많이 이상합니다. 이런 시각을 가졌다면 지나치게 오버를 하는 것으로 저는 생각이 드네요.
사람들 사이에서 어차피 의견의 차이점이 나는 것이고 그 의견을 통일화할 수 없는 것을 알지만, 의사표현의 자유를 존중한다는 측면에서...일단 의견과 생각을 알리기도 하고 반론과 언쟁이 터지는 것은 사람들의 당연한 통과의례가 아닌가요?
아무리 사람마다 그 배후의 영적세계와 존재들이 다르게 나뉘어져서, 그것을 주시할 수도 있지만...일일히 그런것까지 따져가면서 살아야 한다면...얼마나 사는 것이 힘이 들까요? 결국 영적존재들이 인간을 조종하는 것이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이고...조종당하는 인간들은 꼭두각시라는 소리이고, 뭐 그렇다는 소리들인데....그래서 신들은 전쟁을 지휘하는 우두머리이고, 인간은 직접 전장에서 적과 몸으로 싸워야 하는 졸개들 ???? 그리고 싸움에서 진 졸개들은 이용당하다가 페기처분 당하고....이긴 졸개들은 그들 우두머리의 공을 대신 세워주는 희생자들이 되는 것입니까?
오블리를 다시 거론해서인데...무묘앙에오의 서적을 읽어본 이들 중에서 일부는 그 인물의 정신구조를 그대로 답습하는 것 같습니다. 네이브님도 에오의 어느 책을 절반 읽었다고 한 기억이 나는군요. 그리고 머씨님 역시 에오를 접했기때문에 동의를 하는 것이겠지요. 님의 글의 마지막 문장들이 마치 게임판 위에 던져진 가련한 인간들 이구나 라는 본인의 기분을 전달하는 것 같습니다.
머씨님 본인이 뭔가 확신이 있으면 게임판을 벗어나는 법, 게임판에서 조종당하지 않는 법을 제발 알려주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게임판을 사는 인생들입니다.
벗어나는 법을 자세히 알려주십시요.
노하우가 있다면 공개를 해주기를 바랍니다.
구체적으로 행동지침 생각지침들이 있을게 아닙니까?
죽고나서라도 이 게임판에 갇히지 않고 벗어나는 길을 머씨님이라도 공개해주길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