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무형문화제 47호인 이완규 주성장이 복원한 다뉴세문경.---청동거울
다시봐도 놀라울 뿐입니다.
2400년 전이라면 기원전의 시간인데 예수가 오시기 전의 시간입니다.
그때 어떻게 이렇게 정교한 파라다이스의 원형그림을 이해하였는지 신비롭기만 합니다.
유란시아에 나오는 파라다이스 설계도와 거의 비슷한 수준입니다.
다만 파라다이스 외곽에 초우주가 8개인것이 지금과는 다를 뿐.입니다
가이아킹덤은 크리스찬입니다.
무속에서 단절된 선교의 맥을 잇지는 못했지만,
천부삼인을 보존해온 것은 참으로 다행한 일이고 높이 평가해야 할 것입니다.
가이아킹덤은 청동방울 8개인데 반해, 초우주가 7개 뿐이어서
청동방울의 손잡이그림을 보고 청동방울중 하나는 초우주가 아니라 파라다이스라고
해석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위의 그림을 보니
어쩌면, 아주 어쩌면,
앞으로 초우주 하나가 더 생겨서 8개가 될것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먼 후일의 일이 되겠지만, 지금 상승하는 기운이 초우주까지 올라가서 8개의 초우주가 되지 않을까 하고
조심스럽게 생각해보았습니다.
부도지에서 말하는 8려의 완성입니다. 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