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리랑자연명상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소월이라고 합니다.
요몇일 사이에 이상한 아이가 찾아와서 불란을 일으켜서 활동중지를 시키고, 아이가 올린 글을 삭제했습니다.
그아이는 아직 젓병도 내려놓지 못한 영아처럼 생긴 미숙아입니다.
자신이 한 말에 책임을 질수 없는 수준에 머무르른 자폐아입니다.
그아이가 14 개월전, 아리랑생존루트를 시잘할때에 굳이 금오산으로 찾아와서 만나자고 요구를 해서 한번은 만나서
교화지도를 해주었고, 밥과 음식과 과자와 여관비까지 해결해 주어서 집으로 돌려보내주었습니다.
그당시에 집안에서 불화를 겪고 부모의 의지와 반대로 나와서 방황을 했었습니다.
금오산에서 하룻밤을 재워서 보낼때 그의 아버지와 통화를 해서, 집으로 돌아갈테니까 안심하시라고 하면서 보냈습니다.
그후부터 그아이를 한번도 만난적이 없고, 저를 한번만 만나게 해달라고 부탁을 해서 그냥 금오산으로
불러서 지구어머니의 요청을 들어주었습니다.
그아이가 바로 장승혁입니다.
올해 나이는 약 20 대 초반이고, 자신의 부모조차 거부하고 부정하는 이상한 마음을 가진 아이입니다.
그러나 타고난 바가 있어서 자신의 일을 하고자, 처음부터 시건방진 모드로 영성계에 발들여 놓았습니다.
그것을 지켜보았던 제가 저번에 " 지금 나는 깨어있다 " 의 까페에서 염려하는 댓글을 딱한번 달아주었습니다.
그글속에서 중국에서 들어온 법륜대법과 이홍지 선사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꾸며서 혼을 냈습니다.
자신의 일도 모르는 어린아이같은 청소년이 왜? 이른시간에 사회생활을 하지 않고 영성계에서 헤매고 있냐고
깨우치는 글을 딱 한번 짦은 단문으로 올려주었습니다.
아마 그글속에서 본 것으로 보복을 하고자, 법륜대법을 들고와서 우리나라 수행터의 심기를 흐트리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법륜대법 자체는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법륜대법은 중국에서나 통하여 싸구려 수련법입니다.
그것을 들고와서 이홍지 선사님의 얼굴에 먹칠을 해주었습니다.
아직 호적초본에 잉크도 마르지 않은 사가지 없는 중심영을 가진자가 바로 어린아이입니다.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이 있지만, 어슬픈 깨달음과 어슬픈 중심영을 가진 사람으로서 하지 말아야 하는
비양심적인 행위를 했습니다.
자신의 입으로 한말을 반복해서 거짖말을 만들어냈습니다.
저는 딱 한번 그냥 만나자고 보채서 그냥 금오산에서 만났고, 그당시 장승혁은 남루한 복장으로 소년원에서
나온 것 처럼 보여서, 제가 가진 돈으로 하루저녁과 숙비모두를 해결해 주었습니다.
저를 찿아온 사람이 내야할 것을 아무말없이 제가 해결해 주었습니다.
그당시는 아직 아리랑생존루트가 시작할때인 2013 년 9 월이었습니다.
그때는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을 하기 전이라 누구를 만나도 교화지도를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고,
어린아이같은 청소년이 집을 나와서 해매고 있는 중이라서... 무슨말이든지 해줄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그냥 금오산을 오르면서 계속해서 아리랑노래를 부르게 했고, 정상에서도 아리랑 노래를 부르게 했습니다.
그이유는 어린아이같은 청소년에게 해줄 것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아리랑노래를 불러서 몸과 마음에 붙어있는 부랑의 정보체를 빼주려고 계를 쓴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이상한 사법이나 마법이니 하면서 거짖말을 꾸몇습니다.
집나온 청소년에게 제가 무엇을 바라고 교화지도를 하겠습니까?
법륜대법을 선전하기 위하여 마음까지 속여가면서 무엇을 꾸미는 지를 모르겠습니다.
그러한 진실에도 가증스럽게도 자신을 지도했다고 거짖말을 했습니다.
그거짖말은 법륜대법의 이상한 신이 찾아와서 농간을 부린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한번도 청소년을 지도한 적이 없습니다.
중국의 이상한 신들의 농간에 놀아나서 이상한 마음으로 글을 꾸민 것으로 판단됩니다.
지금의 아리랑자연명상센터는 막 1 년 넘게 운영을 했고, 장승혁이 찾아온 것은 2013 년 9 월 정도입니다.
그런 진실을 왜 속여서 이홍지라는 이상한 선사님의 얼굴에 먹칠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자신의 얼굴에 결국 침을 뱉는 이상한 마음으로 중국뗏인종들만 좋은 글로서 거짖말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10 월 초에 느닺없이 갑자기 나타나서..
아무런 인사나 예절없이 뜬금없이 가입인사의 방에 , 아무런 말없이 자신의 생각속에서 질문을 했습니다.
그문구를 복사해서 올려주겠습니다.
그이유는 장승혁 같은 이상한 아이의 농간에 놀아나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그전에도 메일을 통하여 가끔 저에게 이상한 질문을 했고, 저는 무조건 집에 들어가서 사회생활부터 한다음,
정착을 해서 너의 힘으로 돈을 벌어서 경제적인 안정을 한 다음 깨달음을 찾아라고 훈계지도를 해주었습니다.
아라리요 3 은 장승혁의 아이디입니다.
아라리요 3 라고 한 것은, 제가 아리랑생존루트 까페를 처음열었을때,
저의 글을 보고 감명을 받아서 따를려고 하다다, 제가 금오산에 찾아올때 부터 집에 들어가서
부모에게 잘하고 생활전선에 들어가서 열심히 하라고 계속해서 말하자 마음을 바꾼 것으로 보입니다.
자신의 영적인 깨달음을 추구하는 자폐심하에 떠돌다가 법륜대법을 만나서 정착했고,
그이후부터 자신의 영적인 성향을 내세우고자 법륜대법의 글을 마구잡이식으로 퍼다가
다른 까페나 사이트에 올린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다가 법륜대법의 수행법 자체의 중력에 빠져서 다른 수행법까지 부정하는 곳까지
영적인 상태가 함몰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래서 제가 그아이를 살리려고 위험을 무릎쓰면서 이렇게 한심한 글을 올립니다.
흙탕물으로 만든 것도 이유가 있겠지만, 다른 나라의 이상한 법을 들고와서 자신이 당한
한을 풀고자 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습니다.
그런 진실까지 까발리면 안되기에 수행법에 대한 것만 밝힙니다.
법륜대법에 대한 설명을 사견을 붙여서 설명해주었습니다.
아직 영적인 말을 모르기에 적당한 재미를 붙여서 설명해주는 글입니다.

case
- 2014.11.10
- 18:45:53
- (*.192.141.122)
읽다보니 한마디 하지 않을 수 없는데,
중국의 것이라고 배척하면, 예수님도 안믿고 부처님도 안믿어야지요
크리스마스도 없애고 부처님오신날도 없애야지요
우리나라 신을 내려깍는것이 아니라.
애국심 비슷한 것으로 우리나라신 어쩌고 저쩌고, 전통어쩌고 하면서
사기치는 단체가 너무 많아서 하는 말입니다.
아리랑 명상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수련계에 있는 분이면, 우리나라 상황에 대해서 더 잘 아실것 아닙니까!
(아리랑 명상은 사실 뭔지도 몰라요 오늘 처음 들었어요.)
사람은 전생하고 윤회한다는데 누가 전생에 서양사람이었고 누가 인도 사람이었는지 알고 그러십니까?
한국의 신이 어떻다는게 아니라, 애국심 조장해서 사기치는 사람이 실제로 너무 많아요.
다른 나라에서 존경받는 분들 신들 깍아내리면서 애국심 조장하는말 하지 맙시다...
(할려면 그냥 애국심만 말하세요.)
애국심이 나쁜겁니까? 근데 우리나라에서 단군 단군 하면서 사기치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case
- 2014.11.10
- 18:53:19
- (*.192.141.122)
그리고 비교할것을 비교해야지. 어떻게 이홍지 대사님와 자신을 비교합니까? 상대가 됩니까?
아니, 나는 아리랑 명상을 오늘 처음 들어봐요.
다른 나라가면 아리랑인가 뭔가 금시초문이라고 해요.
근데 파룬궁이 알려진 나라가 얼마나 많고 수련자가 얼마나 많은지 압니까?
규모가 전부는 아니겠지만 그래도 정도가 있지.
삼성전자하고 1인가내수공업하고 지금 비교를 하는 꼴이 아닙니까...
아니 수련단체가 얼마나 많고, 또 얼마나 많이 생기고 얼마나 쉽게 없어지는지 스스로 아시죠??
그렇게 스스로 깨닫고자 한다면, 그저 착하게 살면서 스스로 깨달으세요.
다만 죄는 짓지 말라 이겁니다.
생각해서 한마디 하고 갑니다.
다소 공격적인 말투는 죄송합니다.
한신
- 2014.12.15
- 21:51:07
- (*.185.205.203)
사람에 대해서 아는 방법은 그 사람과 대화를 나누어 사상이 어떠한지에 대해 이야기 해보면
어떤 마음상태이며 심성적으로 얼마나 갈고 닦았는지가 나옵니다.
장승혁군이 법륜대법을 한다는 것은 오래전 부터 알고 있던 내용입니다.
저는 그를 잘 모르나 당신의 글에 그를 접촉했다고 하는데 난 당신의 태도에 상당한 의문이 생깁니다.
당신은 자신을 끊임 없이 정화해야하고 남에게 선하게 대해야 그것이 진정한 배운 사람의 표준이며
그런 예의적인 태도가 바로 배운 영성인의 태도입니다.
장승혁군과 마찰이 있었다면 본인과 풀어야지, 왜 그런 거만한 말투로 사람을 모함합니까?
내용을 보다 말았지만 내용인 즉 장승혁 군에게 큰 문제가 있고 자신이 하늘에 비할 정도로 대단한 듯이 말하는데
이 사이트에서 그런 식으로 굴다간 누구도 당신과 말하는 사람이 있을지 의문입니다.
당신이 진정 장승혁군에게 잘 대하려는 태도가 있긴 합니까? 내 기억에 그는 아직 학생인데 학생의 옷차림이 무에 그리 중요하며 그가 당신한테 에너지 타격받았다는데 나더러 말한다면 당신의 에너지는 사람을 모함하고 내리누르려하는데 당신이 거만한 마음을 겸손으로 바꾸지 않는다면 당신은 예전에 엘하토라처럼 끝장 날수도 있음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엘하토라가 사람들의 에너지장을 깨부수러 다녔는데 그 인간이 내 에너지장도 깨 부수겠다고 헛짓거리를 한 즉 결국 이 사이트의 많은 배후의 상위자아들에게 철저히 깨져버렸습니다. 우리 체계에서는 그를 불쌍하게 보아 참여하지 않았으나 손상된 에너지장이 몇일 만에 복구시켰는데 사실 우리 체계에서 복구시키면 그만인데 그는 큰 실수를 했습니다.
특히 저희 체계는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고 복구만 시켰던 이유가 그가 그렇게 나쁜 짓을 했기에 검은 물질, 그 불가에서 말하는 업력이 얼마만큼 나쁜 죄를 저지르면 그 만큼 그의 에너지장에 들어가 그를 스스로를 망치게 하고 있으므로 대응을 하지 않았지만 베릭님과 같은 체계의 상위자아분들은 공격을 했던 이유가 첫번째로 그의 나쁜 짓을 막으려고 했으며 또한 그에게 검은 물질이 생긴 것을 불쌍히 보아 공격한 것입니다. 공격하지 않았다면 엘하토라는 그가 한 나쁜 짓을 철저히 그 혼자 해결해야했는바 마땅히 그 상위자아들에게 감사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만약 상위자아들이 연합하여 그의 배경을 부수지 않았다면 감히 우리 체계의 고층의 에너지장을 깨부순 그 책임을 지어야하는 바, 곧 고층차를 교란하여 망가트린 그 책임을 져야했고 그것은 단순히 업력개념을 끝나는게 아니라 신의 영역을 건드린 것이므로 곧 신에게 죄를 지은 것입니다.
장승혁군하고 어떤 일이 있었건 간에 당신이 감히 파룬다파가 어떻다 함부러 말하는데
파룬다파가 수련이 안되는 것이라서 박해받은 줄 압니까? 진실되고 선하며 인내하는 것을 전하는데
그것이 공산당의 원리에 부합되지 않아서 결국 질투로 박해를 일으켰습니다.
공산당은 사람들에게 악을 가르치며 우상숭배를 하라고 가르치는데 북한 공산당이건 중국 공산당이건
감히 신을 믿지 않는 무신론을 내세우며 사람들에게 거짓으로 교화하려 하는데 파룬다파의 좋은 이치가
자신의 나쁜 짓을 가로 막으므로 결국 질투로 문제를 일으켰던 것입니다.
당신은 감히 파룬다파가 어떻다 하는데 파룬다파의 정황은 인권탄압이며 그것은 그들의 수련이 문제가 있었던 것이
아니며 파룬다파를 박해한 중공 역시 아주 곤란한 입장이 되었습니다.
신들은 진실되고 선하며 인내하는 것을 곧 진정한 수련에서 배워야한다면서 이를 지지하고 있는데
한 소기공사가 감히 부처와 신을 무시하며 파룬다파의 그런 고심한 이치를 깔아 뭉개다니 자신이 지금 하는 일이
나중에 자신에게 어떤 후과와 결론을 가져다 줄지를 파악하면서 말을 조심하고 아이와 같은 사람에게 나이도 많은
사람이 왜 그렇게 심하게 욕설을 퍼붓습니까? 당신의 심성이 어떤지 거울로 스스로 비추어 보고 더이상
당신의 미래를 망치지 말기를 바랍니다. 신들의 영역을 함부러 이렇다 저렇다 정의하면 그 죄는 사람에게 지은 죄보다
무서우니 당신은 진선인을 욕하고 박해하는 표현들을 삼가길 바랍니다.
당신은 빛과 어둠이 반반인데 그 반쪽짜리 빛마저 어둠으로 물들이고 싶지 않다면 언행을 함부러 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난 당신에게 분명한 태도를 표시했고 파룬다파는 문제없으며 그 정황은 가슴이 아프다고 표시했고
장승혁군과 같이 자신보다 어리고 경험이 적은 사람에게 자비를 베풀고 큰 마음으로 이해하라고 이미 말한 즉
이를 지키지 않아 앞으로 어떠한 영적인 문제가 생기면 장승혁군이나 다른 사람에게 그 미움을 발산하고
다른 이들의 탓을 하는 어리석은 짓을 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자신을 속이려는 방법으로 질문을 했습니다.
가입인사를 했으면 정상적인 방법으로 질문을 해야 이런 이상한
방법으로 질문을 하면 너의 존재상태가 들통난단다.
내가 아는 사람이기에 하대를 한다.
그대가 추구하는 것 부터 먼저 밝흰 다음에 아리랑까페의 정체성에 대하여
질문하라. 자신을 속이는 조상영이 기몸에 붙어서 말썽을 일으키고 있다.
그대의 나이는 아직 어리다. 청소년을 벗어난지 얼마되지 않은 나이다.
지금 그대가 해야할 일은 깨달음과 수행문화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다.
그대의 부모에게 상의해서 사회로 진출해서 발을 붙이는 것이다.
청소년에서 어른으
너의 타고난 심성이 깨달음을 추구하고픈 욕망이 있어서, 어릴때부터
이곳 저곳을 둘러보면서 무작정 정보사냥을 통하여 깨달음 자체를 얻어려
하고있다. 무작정 일을 하면안된다. 먼저 자신의 세가지의 정체성을 확립한
다음 큰 깨달음의 문화를 추구하라. 그대의 나이가 20 대 초반으로 봤을때
필요한 것은, 자신의 독립심과 자주권을 키우는 것이다. 그리고 나아가서
부모에게서 경제적인 독립을 해야하는 시기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부모와
상의해서 자신의 사업같은 것도 체험해 보아야 하는 시기다. 이세가지 스타일의
사회적응 기간을 거쳤을때만이,
그것을 아는가? 모르는가? 너의 부모는 너의 하늘이다. 이말을 잘생각해보라.
지금 그대가 추구하는 수행법은 그런 것을 가르쳐주지 않는다. 무조건 행공동작을
하고 기술같은 법을 가르쳐주는 것이다. 불가니 도가니 무슨법이니 하는 관념을
버려야 진정한 깨달음의 문화를 볼 수 있다. 지금 그대의 나이와 존재상태로 볼
때, 그대의 눈과 귀와 코와 항문과 성기가 닫흰 상태다. 그말을 다른식으로 해석하면,
그대의 육신속에 그대의 영혼이 갇혀있다는 말이다. 자신의 의지대로 무엇인가를
할 수 없는 존재상태에 갇혀있는 상황이다. 그것을 저번에도 말해주었다.
그대가 추구하는 곳은 엄한 곳이다. 그곳에서 수련하면 이생에 영혼을
완성할 수 없다. 그대가 질문한 기문공법 자체는 쓸모없는 기술이다.
그러한 것을 포장해서 써먹는 곳이 그대가 추구하는 곳이다. 기문공법
자체는 좋은 것이지만, 그것을 추구하면 절대로 온전한 마음자리를
얻을 수 없다. 특히 중국에서 넘어온 깨달음의 방편들은 모두다 좋은
것이 아니다. 중국의 법맥이 끊어져 있다. 그이유는 선천시대에 나쁜짖을
많이해서다. 그리고 인육을 먹는 문화도 사라져야 한다. 그리고 돈만되면
무슨짖이던지 한다는 풍습도 사라져야 한다. 그러한 이유로 좋은
좋은 민족들을 싸잡아서 발아래에 복속시키려 했기 때문이다.
중화사상 자체는 일본의 제국주의와 같은 것이다.
중화사상 자체는 일본의 제국주의와 같은 것이다.
중화사상 자체는 일본의 제국주의와 같은 것이다.
그러나 중국에는 높은 깨달음의 문화가 잠들어있다.
사대성인의 반열에 오른 장자같은 사람들은 정말로 깊고 높은 깨달음을
얻은 사람이다. 그런 사람들은 무시하고 돈과 물질을 쫏는 문화가,
중국식인문화나 돈만 쫏는 더큰 문화를 만들어냈다. 그런 문화속에서
장개석이나 마오쩌둥과 같은 사람이 나온 것이다. 인민이라는 말은
좋은 말이 아니다.
인본자나 홍익자로 바꾸어서 불러야 한다.
인민은 인간을 하대하는 말이다. 중화사상은 아주 좋지않은 사상이다.
제국주의의 사상을 표방한 사상으로서 많은 사람들 위에 군림을 하려는
천자문화를 만들어냈다. 천자라는 말도 이상한 말이다. 땅위에 사는 모든
사람은 " 치자나 제후나 왕 " 일 뿐이다. 왕이라는 말은 그냥 우두머리란
뜻이다. 천자는 하늘의 자식이라는 우월성을 뛴 간계자의 말이다.
땅위에서 살면 땅의 자식이고 하늘의 자식이다. 그것이 인간이라는 말의
본뜻이다. 그것을 억지로 우월스럽게 만들어서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모든 것을 끌어모으려는 발상에서
토요토미 히데요시 같은 인물은 극우중의 극우인물이다. 모든 것이 권력과
돈과 지배를 하는 기술에서 나온다고 믿는 바보같은 인물이다. 모든 것은
자신의 성품과 하늘의 성품과 땅의 성품에서 짝짝궁이 되어서 나온다.
그런 것을 부정하면서 어덯게 자신의 나라만 잘되려는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 서북공정을 통하여 티벳을 삼켰고, 동북공정을 통하여 북한과
남한을 집어삼키려 한다. 그것이 나라와 나라의 경제전쟁을 통하여
어둠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리고 수행과 종교와 정신사상을
남모르게 들여와서, 그나라의 정신줄을 끊는 것이다. 그대가
그런데 왜 자꾸 이상한 마음으로 부모를 부정하고 나라까지 부정을 하느냐?
그대와 같은 아이나 청년들 때문에 앞으로 대한민국에는 미래가 없다.
국가를 그냥 없는 것으로 보고, 부모와 친구도 없는 것 처럼 살아간다.
그래서 결국은 좀비처럼 생긴 수행자가 되는 것이다. 그대의 현재의 존재상태가
바로 그것이다. 그대의 객관적인 의식수준을 밝혀준다. 세가지 의식수준을
밝혀서 경계삼을 것이다. 그러나 그수치는 나의 일방적인 수치다.
아리랑까페의 명예를 걸고 밝힌다. '
그대가 장승혁일 경우, 세가지 의식수준의 수치는..
의식수준은 240
그리고 항심율은 21% 이고, 정심율은 32% 이고, 공심율은 20% 정도다.
위에서 말한 수치는 나의 개인적인 견해다. 믿던지 말던지 하면된다.
그대의 수치는 형편없이 낮은 수치다. 그러나 앞으로 크게 변할 것이다.
지금 글을 올리는 순간의 수치다. 그대가 부모와 나라와 예절과 교육자체를
부정하면 그런 수치가 올라가지 않는다. 아무리 수행을 열심히 해도 의미없다.
그곳에서 속히 빠져나오거라. 자신이 무엇하는지도 모른체로 그냥 의미없이
따라하고만 있다. 지금은 생존권을 지켜야 하는 시간이다. 사회에 적응해서
그대가 쓸돈과 안식처를 그대의
아리랑까페도 오지마라. 그대의 경우 이미 나의 권고를
다섯번 정도 무시했다. 그러다가 심심하면 한번씩와서
엉뚱한 질문을 한다. 그질문에 답을 주겠다.
아리랑까페의 수련과 수련체계는 하늘에서 내려온 정법이다.
그에 비하여 그대가 추구하는 곳의 법은 사법이다.
그것을 그대가 직접 손으로 검정해보라.
펜둘럼이나 근육실험의 방법으로 자가측정을 해보라.
아리랑까페의 모든 법은 지구어머니와 환인천제나 태초의 신이나
우주밖의 신에게서 내려오는 것이고, 단군신명의 기몸을 공유해서
내려오는 실제의 상황속에서 써먹을 수 있는 실체의 학문이며
사상이며 철학이다
대행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곳이기도 하라. 그리고 삼보와 삼보심을
가진 단체이기도 하다. 불가니 도가니 기문공법이니 하는 모든 것에서
초월한 자리에서 내려오는 유려한 철학이면서 수련이면서 모든 수행법이다.
그것을 정법이라고 하는 것이다. 한민족의 유규한 역사속에서 체득되어지 학문을
지금의 시대에 맞게 정리해서 재구성한 것이다.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학문과 철학과
사상과 종교와 도와 깨달음의 모든 것을 가진 단체가 바로 이곳이다.
그대의 부모와 상의해서 길을 만들어라.
당분간 인터넷같은 정보사냥을 하는 분위기에서 벗어나서 좋은
그러면 좋은 인연들이 나타나서 그대를 이끌어준다.
그때 다시 아리랑까페에 와서 수행을 하거라.
지금은 수행보다 경제활동을 해야 한다.
그것이 그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다.
그것을 외면하고 있다.
그런 권유를 몇번을 해주었다.
만약 또 다시 그렇게 하면 반듯이 신상필벌을 받게된다.
이왕이면 좋은 길을 만들어서 가라.
법륜대법의 창시자 리훙쯔대사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우주의 법은 내가 만든것이다"
또 "법이 세상을 만들었다"라고 했습니다
또"우주가 사라지면 나만 남을 것이다"
라고 발언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나의 권유를 무시하면 안된다.
너에게 위의 질문에 대한 답을 주겠다.
그이유를 환인천제가 알려준다.
나를 통하여 너에게 전달하는 메세지다.
장승혁과 같은 동물적인 감각을 가진 어리석은 중심영은 들어라.
나는 그대의 일가친척과 같은 높은 존재다.
환인천제가 답을 내려준다.
법륜대법을 창시한 이홍지는 온전하지 못한 깨달음을 얻은 사람이다.
그는 스스로 존재하는 자로서 문제를 푸는 자로서만 등록된 사람이다.
자신의 문제를 푸는 수준에 머무르는 사람이다.
그러나 그는 스스로 존재하는 자이면서 중국민족을 걱정하는 큰마음을 가진 사람이다.
그래서 중국의 시조들이
그법은 나의 것이며 지구어머니의 것이다.
이홍지는 한민족의 법을 무시했다. 단군신화를 정말로 신화인 것 처럼 말했다.
그것이 이홍지의 한계를 만들었다. 이홍지는 자신만을 위하는 방법으로 무작정
기몸만을 다스리는 방법으로 수행을 시킨다. 무슨 무슨 법공이나 단공처럼 생긴
동작을 하게 만들어서 내단을 형성시켜서 완성하는 방법을 취한다.
그런 방법은 이미 고조선에서 실전된 것이다. 이미 2000 년 전에 써먹어서
실패를 했던 오래된 방법이다. 그러나 중국인민들의 의식수준에서는
그런 방법이 필요하다. 그러나 또한 한민족의 뇌와 기몸과 혼과 혼줄에는
이말을 잘 통찰하거라. 한민족의 뇌와 중화민족의 뇌와 간악한 일본천왕민족의
뇌를 다르다. 세민족의 뇌를 다시 한번 더 자세하게 표현하면,
한민족의 뇌는 약 510 이상의 수준이고,
중화민족의 뇌는 약 210 정도의 수준이고,
간악한 일본민의 뇌의 수준은 약 170 정도의 수준이다.
그러나 그것은 아리랑까페의 수안단군의 기몸을 통하여 내려다 본
세상의 수준일 뿐이다. 위에서 말한 것 때문에 이홍지의 법륜대법이
한민족에게는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대의 어리석음을 버려라.
그리고 집으로 들어가서 부모를 봉양하라.
왜? 그렇게 어린 나이에 떠돌면서 무작적 방황하는 삶을 사느냐?
후천시대의 참깨달음을 얻은 자는,
부모에게 효도하고, 친구들에게 홍익하고 나누는 사람이다.
그리고 이웃들에게 가끔을 사탕이나 에이스 크래카 정도를 나누어주는 가슴을
가진 사람이다.
그리고 가끔은 자신의 방에서 정보사냥을 하면서 음란물을 한달에 한번씩만 보는
사람이 되라. 그대는 그것을 자주보았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이런 말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런 행위를 자주하면 정기가 고갈된다.
이말을 잘 기억하라.
법륜대법을 버리고 집으로 들어가서 생활력을 기르라.
그대에게 맞는 직장이나 직업을 가져서 돈을 벌어라.
무슨놈의 깨달음이 그렇게 돈도 못벌고 구걸하듯이
무슨놈의 생활고가 그렇게 하도록 만들었느냐?
그대의 기몸에 모든 부조화와 부도덕의 정보체가 들어와있다.
그런 불협화음속에서 무슨 깨달음을 논하고 수련을 논하느냐?
어리석고 어리석도다. 차라리 막노동판에서 처절하게 수증을 해보거라.
되지도 않고 하지도 않은 수련에 대한 꿈을 깨거라.
그러나 그대의 꿈만은 야무지다.
그꿈을 인정해주겠다.
그래서 다음 기회에 금오산에 내려와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든다. 나의 허락으로 조만간 금오산에 와서 그대의 문제를
풀수 있는 기회를 만든다.
그것은 그대의 집으로 들어가서 부모에게 효를 실천할 때만이 이루
그돈으로 그대의 꿈의 일부를 실천하라.
그런 실적을 보이면 내가 그대의 기몸을 내려가서 직접 문제를 풀어주마.
그대의 지금의 몸으로는 절대로 내려갈 수가 없다.
더럽고 추잡한 조상영들이 판을 치고 있구나.
항상 깨어있는 정신상태로서 밝고 맑은 정신을 가져라.
그러면 내가 그대의 기몸으로 내려가서 모든 문제를 풀어주겠다.
아이야... 아이와 같은 어른의 기몸과 정신을 가진 박약자같은 장승혁아..
그대의 꿈을 실현하려면 결국 나중에 아리랑까페로 와서 도움을 받아야 한다.
그대의 길은 절대로 다른곳에 있지않다. 그것을 철저하게 탐구하고 발전시켜라.
2 ~3 년 뒤에쯤에 길이 열릴
실천을 하라. 그럴때만이 의식수준이 높아지고 변화된단다.
환인천제였다.